토레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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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기 토사물 토창놈 토레신 | 토레기 토사물 토창놈 토레신 | ||
2016년 2월 3일 (수) 22:10 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
토레기 토사물 토창놈 토레신
피온3에서 토레스를 본다면 분명 침투 종자이니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자.
리버풀에서 첼시로 보낸 첩자이다. 물론 그 뒤로 리버풀도 뉴캐슬의 첩자인 앤디캐롤에게 당했다.
당시 한화 900억여원의 이적료값을 못한다고 첼애우들에게 수없이 오체분시를 당했으나 바르셀로나와의 챔스결승전엔서 연장후반 쐐기골을 기록하며 천억에 달하는 금액을 일시불로 지불했다
존나 잘생겻기 때문에 축알못 페북녀에세 이 사진을 프로필에 걸어놓고 찝적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모양이다
마리오 고메즈, 괴체 등 다른 선수를 자기 친구라 공갈쳐주면 금상첨화
전성기
일단 토레스는 먹튀논란 에서 첼시 밀란 지금은 아틀레티코에서 있다 폼을 되찾는가 뭐나 하는개소리들은 집어치우는게 정답이다
본론으로는 토레스는 "전성기" 때는 잘했다 반박불가다 리버풀의 영원한 심장 훔바훔바 와 호흡을맞추며 제토라인 (제라드) 여기서 제라드는 훔바훔바의 별병 입니다
9-10 시즌때는 22 경기 18 골
솔직히 토레스 골잘못넣는다 전성기때도 그렇고 첼시가도 그렇고 그런데 드리볼이나 볼터치 침투능력은 "전성기"때만 톱이였다
ㄴ ㄹㅇ 첼시가서 1분당 1억까먹는 기적을 보여줌
국가대표
2010년 월드컵때는 가만히 서있다가 우승했다.
2014년에는 자기가 직접 뛰었는데 조별리그도 못뚫었다. 특히 네덜란드 앞에서는 완벽한 고양이 앞의 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