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버세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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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바이스시티]]의 주인공. 모티브는 [[스카페이스]] 주인공 토니 몬타나.
[[GTA 바이스시티]]의 주인공. 모티브는 [[스카페이스]] 주인공 토니 몬타나.


1951년에 태어났다. 1986년이 배경인 작중에선 35세이다. 켄트 폴이 이녀석의 빵셔틀이다. 지금 나이는 69세나 되는 틀딱아재겠지
1951년에 태어났다. 1986년이 배경인 작중에선 35세이다. 랜스밴스땐스의 친구. 지금 나이는 69세나 되는 틀딱아재겠지


인쇄소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인쇄소 가업을 이을려다가 결국 어둠의 길로 빠져서 포렐리 패밀리에 들어가 마피아짓을 시작했는데
인쇄소 집안에서 태어나 가업을 이으려했지만, 어둠의 길로 빠져 포렐리 패밀리에 들어가 건달이 됬다.


1971년 친구 써니 포렐리가 맡긴 임무를 수행하다가 수틀려서 11명의 갱에게 포위를 당하는 상황이 되었다.  
1971년 친구 써니 포렐리가 맡긴 임무를 수행하다가 수틀려서 11명의 갱에게 포위 당하는 상황이 되었다.  


토미는 할 수 없이 11명의 갱들을 모조리 도륙을 내면서 "하우드의 도살자"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으나, 곧 경찰에게 체포됨.
토미는 초인적으로 11명의 갱들을 모조리 도륙내면서 "하우드의 도살자"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으나, 곧 경찰에게 체포됨.


친구 써니가 도와줄거라 믿었지만, 써니에게는 토미는 그저 버리는 말에 불과했고 그를 대체할 인력은 많았기 때문에 토미를 15년동안이나 방치하였다.
친구 써니가 도와줄거라 믿었지만, 써니에게는 토미는 그저 버리는 말에 불과했고 그를 대체할 인력은 많았기 때문에 토미를 15년동안이나 방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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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이스시티의 마약왕이 되었다. 끝.
그리고 바이스시티의 마약왕이 되었다. 끝.


다른 GTA주인공들에 비해 싹수가 노랗다. 자기부하들을 대할때도 "쓸모없는 놈들"이라며 막말을 퍼붓는다. 이런 막말과 고압적 태도때문에 랜스가 삐져서 막판에 배신때린다.
다른 GTA주인공들에 비해 싹수가 노랗다. 자기부하들을 대할때도 "쓸모없는 놈들"이라며 막말을 퍼붓는다.  


그러나 어떤 사건이나 일이 생겼을때 부하를 시키기보단 자기가 직접 발로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능력자. 덕분에 쫄다구들은 버세티 저택(구 디아즈 저택)에서 배회하기만 한다.
그러나 어떤 사건이나 일이 생겼을때 부하를 시키기보단 자기가 직접 발로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능력자. 덕분에 쫄다구들은 버세티 저택(구 디아즈 저택)에서 배회하기만 한다.


이정도 되면 자기가 갱들을 먹여살리는 가장노릇을 한다고 할까? 랜스는 그런 토미의 땡깡을 받아주는 와이프같은 역할이었을지도 모른다.
이정도 되면 자기가 갱들을 먹여살리는 가장노릇을 한다고 할까? 랜스는 그런 토미의 땡깡을 받아주는 와이프같은 역할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소심하고 쫄보같은 랜스밴스땐스 새끼는 토미의 땡깡도 못 받아줘서 통수침


ㄴ솔직히 토미갱들 너무했다. ㄹㅇ 쓸모없는 새끼들이다. 마지막 미션에서 포렐리 패밀리와 버세티 저택에서 총격전을 벌이는데 그 많던 쫄다구들이 한명도 안보였다.
ㄴ솔직히 토미갱들 너무했다. ㄹㅇ 쓸모없는 새끼들이다. 마지막 미션에서 포렐리 패밀리와 버세티 저택에서 총격전을 벌이는데 그 많던 쫄다구들이 한명도 안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