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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1997년 [[미국]]과 [[유럽]]이 공동으로 발사한 [[카시니-하위헌스호]]가 2007년 토성에 도착하여 각종 자료와 함께 아름다운 사진들을 | '''마침내''', 1997년 [[미국]]과 [[유럽]]이 공동으로 발사한 [[카시니-하위헌스호]]가 2007년 토성에 도착하여 각종 자료와 함께 아름다운 사진들을 | ||
보내오기 시작하자 '''토성성애자들이 양산되는 시대를 맞이하였다.''' | 보내오기 시작하자 '''토성성애자들이 양산되는 시대를 맞이하였다.''' | ||
토성의 위성들 중 하나인 엔셀라두스는 목성의 위성인 에우로파처럼 얼음 밑에 거대한 소금바다가 흐르고 있어 생물체가 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쪽은 수증기가 배출되기 때문에 안뚫고 그 구멍으로 들어가 탐사하면 된다. 개이득. | |||
2017년 1월 5일 (목) 19:01 판
| 주2! 2 문서는 콩에 관한 것을 다룹니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지나친 드립은 노잼2 되니 豆 번만 칩시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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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계 | |||||||||||||||
|---|---|---|---|---|---|---|---|---|---|---|---|---|---|---|---|
| 항성 | 행성 및 위성 | ||||||||||||||
| 지구형 행성 | 목성형 행성 | ||||||||||||||
| ☉ 태양 |
☿ 수성 | ♀ 금성 | ♁ 지구 | ♂ 화성 | ♃ 목성 | ♄ 토성 | ♅ 천왕성 | ♆ 해왕성 | |||||||
| 위성 없음 | 위성 없음 | ☾ 달 | 데이모스 포보스 |
갈릴레이 위성 포함 79개 |
타이탄 포함 82개 |
티타니아 포함 27개 |
트리톤 포함 14개 | ||||||||
| 왜행성 및 소행성체 | |||||||||||||||
| 소행성대 | 켄타우로스 족 | 카이퍼 벨트 | 산란 분포대 | 세드나 족 | 성간 천체 | ||||||||||
| ⚳ 1 세레스 2 팔라스 4 베스타 외 다수 |
⚷ 2060 키론 10199 카리클로 외 다수 |
134340 명왕성 | 136108 하우메아 | 136472 마케마케 | 136199 에리스 | 90377 세드나 2012 VP113 541132 렐레아쿠호누아 |
1I/오우무아무아 2I/보리소프 | ||||||||
| ─ | ─ | 카론 포함 5개 |
히이아카 나마카 |
S/2015 (136472) 1 |
디스노미아 | ─ | ─ | ||||||||
토성 Saturn
기본 정보 발견일 옛날옛적에 발견자 옛날옛적사람들 소속 태양계 구성물질 수소, 헬륨, 광물과 얼음 무게 5691조 8238 톤 천체별명 귀가 있는 행성, 훌라후프가 있는 행성.
개요
태양계 여섯 번째 행성. 크기로는 목성 다음으로 두 번째인 아름다운 고리를 지닌 행성이다. 여담이지만, 저 고리덕에 애니메이션이든 영화든 지구 다음으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행성. 토성성애자, 고리성애자들의 성지.
근데 그 고리가 언젠가 사라질수도 있다. 지속적인 혜성 혹은 소행성공급이 필요한 시국
정수리에 완벽한 모양의 육각형이 있다고 한다...
정수리부터 탈모가 시작되나보다. 머머리니뮤ㅠ
망원경으로 보면 오진다. 천문대가면 꼭 보길 권장함.
역사
꽤 많은 이과생들이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Galilei)가 처음 발견했다고 오해하지만, 갈릴레오 할아버지는 맨 눈 대신에 망원경으로 처음 행성을 보았을 뿐이다. 사실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이나 행성은 일찍이 고대의 사람들이 보고 지금에 이르는 이름을 붙여놓았다는 것을 알자. 물론, 다크템플러처럼 어두워서 스캔뿌려야 등장하는 존재감 안습인 천왕성과 나머지들은 근대에 발견된 것들이다.
ㄴ여담으로 목성은 지구를 제외한 행성들 중 가장 먼저 행성으로써 발견댓따^^!! 목성채고^^!!
ㄴ 목성은 눈으로도 볼 수 있다. 엄청 밝은 별처럼 보여서 별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튼 행성임 ㅇㅇ 그래서 목성이 최초
여하튼, 갈릴레오가 1610년에 망원경으로 처음 보았을때는 망원경이 막 만들어진 시기라 해상도가 화질구지였다. 그래서 토성을 양쪽에 귀가 달린 행성이라고 자신의 노트에 적어두는 센스를 발휘했다. 그 이후 강산이 네 번 정도 흘러, 1659년에 네덜란드의 천문학자 하위헌스(Christiaan Huygens, 호이겐스)가 좀 더 좋은 망원경을 통해 그것이 고리임을 입증했지만 이때까지도 고리 사이에 거대한 틈이 존재한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 그러다가 1675년에 이탈리아 태생의 천문학자 카시니(Jean-Dominique Cassini)가 고리 사이에 커다란 틈이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았고, 자신의 이름을 따서 카시니 간극(Cassini Division)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 이후 크고 작은 일들과 함께 눈으로 이쁨을 받다가, 1980년 초에 드디어 NASA가 두 대의 보이저호를 태양계 바깥으로 보냈을 때, 외행성들을 한 번 쭉 ~ 훑고 지나가며 생얼을 벗겨내기에 이른다.
마침내, 1997년 미국과 유럽이 공동으로 발사한 카시니-하위헌스호가 2007년 토성에 도착하여 각종 자료와 함께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내오기 시작하자 토성성애자들이 양산되는 시대를 맞이하였다.
토성의 위성들 중 하나인 엔셀라두스는 목성의 위성인 에우로파처럼 얼음 밑에 거대한 소금바다가 흐르고 있어 생물체가 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쪽은 수증기가 배출되기 때문에 안뚫고 그 구멍으로 들어가 탐사하면 된다. 개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