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레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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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부터 소련체제붕괴때까지 줄기차게 쓰고 끊긴 소련의 제식 권총이다.


제식명칭은 TT-30으로 바리에이션으로는 개량형인 TT-33이있다. 또한 짱개에서는 이걸 카피한 54식 권총이 있다.
정치장교놈들이 [[우라 돌격]]을 할때 들고 하는것으로 누가 소련 아닐까봐 수동 안전장치가 없어서 지네들 땅크처럼 사용자의 안전을 배려도 못하고 책임도못진다.
뭐 소련의 토카레프의 경우는 제대로된 신뢰성 무기다. 안전 장치가 없는거지 명중률 저지력 사거리 신뢰성등등 권총기능은 할대로 대해먹은놈
전시에 총쥐고 졸다가 떨궈서 격발된거 맞아도 어쩔수 없는 셈
나강리볼버마냥 체제붕괴할때까지 썻다.
전후에는 짱개에서 카피한 54식 권총이 흑성 권총이라는 이름으로 유입되었다. [[아이마스]]의 [[윾가년]]애비놈(어디까지나 정황상 추정)같은 야쿠자들의 총이 이 짱개카피판 54식(흑성)이다.
북괴군에선 66식 권총이라는 이름으로 쓰였다. 정말 소련걸 썻다는게 아니고 여차저차해서 좀 생산된 가짜들이 넘어와서 좀 쓰는 놈들도 있었다.
게임에서도 소련군이 나오면 무조건으로 나온다고 보면 된다.
콜 오브 듀티 2-소련군 챕터에서 등장한다
AVA에서는 레드티켓무기로 나온다 성능은 괴물이지만 탄창이 좀 적은게 흠
레드 오케스트라- [[소련군]] 레벨을 올리다 보면 사용가능 호구같은 나강리볼버보다 좋다 따기 귀찮으면 걍 독일군해라
배틀필드 배드컴퍼니 베트남-월맹군 보병장비로 등장 베트남전에 왜 있냐면 체제붕괴까지 썻으니까 성능은 미군의 m1911이랑 비슷하지만 체감상 위력이 더높고 조준하기 좋다
==개요==
'토카레프'라고도 불리는 TT-30(이하 TT)는 [[2차대전]]에 사용된 권총들 중 [[독일]]의 발터 [[P38]]과 더불어 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최신 권총이었다. 1930년 개발되어 [[소련]]군이 1933년부터 본격적으로 제식화했는데, 당시에 미군의 제식권총이자 모방 대상으로 삼았던 [[M1911]]에 비한다면 상당히 시간이 흐른 후에 개발된 권총이었다.
물론 나중에 만들어졌다고 무조건 성능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그 이전까지 [[소련]]군이 사용하던 권총은 [[히틀러]]가 [[소련]]을 얕잡아 볼 만큼 구식 모델이었다. 1895년 [[러시아]]군이 제식 권총으로 채택한 '''나강 M1855''' 리볼버 권총을 계속 사용했던 것이다. 1차대전을 거치며 군용 권총의 추세가 자동권총으로 바뀌는 과정에서도 [[러시아]]-[[소련]]군은 무려 30여년 넘게 리볼버 권총을 계속 사용하여 왔다. 하지만 이후로도 계속 사용하기에는 성능이 많이 부족했다.
이에 따라 혁명의 혼돈기가 끝난 1920년대 후반 들어 [[소련]]은 이를 대체할 새로운 군용 권총 개발에 나섰다. 엄밀히 말해 1차대전 당시 자동권총을 대량 사용한 서구 열강에 비한다면 [[소련]]의 시도는 늦은 감이 많았다. 시작이 늦다는 의미는 자동권총에 대한 노하우가 그만큼 부족했다는 의미와 같아, [[소련]]은 당시 명성이 자자했던 여러 종류의 자동권총을 개발에 참조할 수 밖에 없었다 .
==발단==
'''툴라 조병창의 수석 엔지니어 페도르 토카레프는 벨기에 파브리크 나쇼날 드 헤르스탈 사(이하 [[FN]]) M1903과 미국 콜트 사의 [[M1911]]을 벤치마킹하여 1930년 시제품을 내놓는데 성공했다.''' 외형은 FN M1903과 유사하지만 쇼트리코일 방식을 채용했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는 콜트 [[M1911]]에 가까웠다. '''7.62x25mm 토카레프탄'''을 사용했는데 이는 [[독일]] C96 권총의 마우저탄을 참고하여 개발한 것이다.
[[분류:개인 화기]]
[[분류:밀리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