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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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늘 베푼 사랑에 어색해 | |||
그래서 그런 건가 늘 어렵다니까 | |||
잃기 두려웠던 욕심 속에도 | |||
작은 예쁨이 있지 | |||
난 지금 행복해 그래서 불안해 | |||
폭풍 전 바다는 늘 고요하니까 | |||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잖아 | |||
나는 사랑을 응원해 | |||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 |||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 |||
아아아아아 | |||
슬픈 어른은 늘 뒷걸음만 치고 | |||
미운 스물을 넘긴 넌 지루해 보여 | |||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니까 | |||
우리 사랑을 응원해 | |||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 |||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 |||
아아아아아 | |||
그래 그때 나는 잘 몰랐었어 | |||
우린 다른 점만 닮았고 | |||
철이 들어 먼저 떨어져 버린 | |||
너와 이젠 나도 닮았네 | |||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 |||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 |||
아아아아아 | |||
2017년 6월 17일 (토) 12:31 판
여자판 오토코노코
그러나, 완전 남성적이기보다는 중성적인 모습에 가깝다.
순우리말로는 선머슴 정도가 되겠다.
남자애같거나 남자애같이 하고 다니는 여자들을 말한다.
정도에 따라 그냥 미소년에 자지 대신에 슴가와 보지를 달아놓은 것부터 여자가 남자처럼 꾸민답시고 하는 게 어설프게 꾸민 것 까지 종류가 은근 다양한 편이다. (슴가의 경우엔 압박붕대로 누르는 경우가 많고, 아예 없는 경우도 있다.)
당연하겠지만, 우리같은 대부분의 남자들은 이런 경우에 대해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며, 특성이 특성이다보니 남성향보다는 주로 여성향의 작품에서 종종 나온다. 그러나, 간혹가다 남성향에서도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엔 어설픔으로 인한 여성성이 더욱 강조되는 편이다.
현실에서는 왠만한 여자가 압박붕대(한국 여자는 안 해도 됨)를 하고 머리 깎고 남자처럼 입고 나가면 (물론 화장은 하지 않는다) 누구도 그 사람이 여자인지 모르지만, 그런 경우를 보고 톰보이라고 하진 않으니 알아두자.
오토코노코와는 달리 '여성적'이거나 '남성적'이기보다는 중성적으로 보이는 게 톰보이의 기본 조건이기 때문이다.
혁오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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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늘 베푼 사랑에 어색해 그래서 그런 건가 늘 어렵다니까 잃기 두려웠던 욕심 속에도 작은 예쁨이 있지
난 지금 행복해 그래서 불안해 폭풍 전 바다는 늘 고요하니까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잖아 나는 사랑을 응원해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아아아아아
슬픈 어른은 늘 뒷걸음만 치고 미운 스물을 넘긴 넌 지루해 보여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니까 우리 사랑을 응원해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아아아아아
그래 그때 나는 잘 몰랐었어 우린 다른 점만 닮았고 철이 들어 먼저 떨어져 버린 너와 이젠 나도 닮았네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