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치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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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살아있을 땐 통큰치킨 견제하느라 배달치킨집들이 천원씩 내리기도 했었는데 이거 사라지자 다시 몇천원씩 오름. | 이녀석이 살아있을 땐 통큰치킨 견제하느라 배달치킨집들이 천원씩 내리기도 했었는데 이거 사라지자 다시 몇천원씩 오름. | ||
그리고 닭들도 어느새 영계사이즈로 한단계씩 단체로 다 작아졌다. 배달치킨업계 담합 오짐 ㅇㅇ | |||
통큰치킨을 지켜주지 못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나향욱 말대로 개돼지일 뿐이며, 치킨을 싼값에 사먹을 자격이 없다. | 통큰치킨을 지켜주지 못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나향욱 말대로 개돼지일 뿐이며, 치킨을 싼값에 사먹을 자격이 없다. | ||
2017년 3월 23일 (목) 13:39 판
개요
| 이 문서는 혜자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창렬의 반대, 즉 가성비가 좋은 은혜로운 것에 대해 다룹니다. 캬~ 갓혜자니뮤ㅠㅠㅠ!!! |
| 이 문서는 닭과 관련된 것을 다룹니닭. 십이지신 중 유(酉)에 해당하는 동물이자 언제나 우리의 소중한 먹거리가 되어줄 치킨이니 소중히 여깁시닭.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
|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
그는 좋은 치킨이였읍니다.
서민들을 위해 싼 값에 맛 좋은 치킨을 팔려는 목적이었으나.
우리 서민이시며 서민만을 생각하시는 갓-소상공인님들의 농간에 휘말려 없어진 비운의 상품.
근데 솔직히 맛은 없었다. 싼맛에 먹은거지. 말 그대로 통이 커서 사람들이 샀던 치킨이었다. 그런데 튀겨질 때 바로먹으면 또 저가치킨보다는 먹을만 했다. 닭도 더 컸고.
통큰치킨이 없어진 이후 치킨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으며 지금같은 창렬시대가 열리게 된다.
이녀석이 살아있을 땐 통큰치킨 견제하느라 배달치킨집들이 천원씩 내리기도 했었는데 이거 사라지자 다시 몇천원씩 오름.
그리고 닭들도 어느새 영계사이즈로 한단계씩 단체로 다 작아졌다. 배달치킨업계 담합 오짐 ㅇㅇ
통큰치킨을 지켜주지 못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나향욱 말대로 개돼지일 뿐이며, 치킨을 싼값에 사먹을 자격이 없다.
지금 치킨값이 체인점 따라선 통큰치킨 3마리가격 수준으로 오름 ㅅㅂ
기타
| 주의. 이 문서는 오늘만 사는 사람을 다루거나 작성자가 오늘만 사는 사람입니다! 대통령이고 뭐고 전부... 어 시발 당신들 누구야? 뭐 하는 거야! 이거 놔!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
당신 누구야? 읍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