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H: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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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일 (월) 18:33 판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주의! 이 인물은(는) 존나 똑똑하면서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천재적인 두뇌와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동시에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인물을 상대로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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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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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이 되어버릴 주인공에게 명복을 액션빔.
I am Your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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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햏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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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트리플 H
Triple H
생년월일 1969년 7월 27일(1969-07-27) (57세)
국적 미국
출생지 미국 뉴햄프셔
신장 193cm
체중 115kg
별명 더 게임, 왕 중의 왕, 지능적인 암살자
직업 프로레슬링 선수
데뷔 1992년
소속 WWE
경력 WWF/E 챔피언 9회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5회

WWF/E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5회

WWF 유러피언 챔피언 2회

WWF/E 월드 태그팀 챔피언 2회

WWE 태그팀 챔피언 1회

WWF 킹 오브 더 링 1997 우승

WWF/E 로얄 럼블 우승 2회 (2002년, 2016년)

IWF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IWF 태그팀 챔피언 1회

나는 더 게임이고 내가 최고다!

 
— 트리플 H

저는 WWE 월드 헤비급 챔피언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WWE 월드 헤비급 챔피언이 되고 싶습니다.

 
— 트리플 H

주로하는 말 - 그래서 내가 이기나?

WWE 에 나오는 분무기. 특기는 물뿌리기랑 망치질.

WWE 짬밥왕으로 이 때문에 각본에서도 최종보스 역활에 심취해 있으며 짬티를 있는대로 내곤 한다.

현재 업계에서의 입지는 거의 대부 격의 존재라고 보면 될 듯. 하여간 짬을 존나게 많이 먹었다.


주로 '삼치(HHH)' 라는 별명으로 불리는데, 프로레슬링 팬덤에서는 성인과 개씹새끼를 오가는 극단적인 양면성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 선수. 그래서 긍정적인 부분에선 갓-치, 부정적인 부분에선 삼-좆이라 불린다.

현재는 현역에서 물러나고 자기가 만든 NXT라는 브랜드에서 무럭무럭 커가는 지 새끼들 재롱을 흐뭇하게 지켜보는 중이다.


현역 시절엔 그 헐크 호건을 능가하는 엄청난 푸드 파이터로 유명했으며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랜디 오턴. 젊었을 적엔 개인 양식장을 운영하면서 물고기들이 살이 오를 때마다 건져서 잡아먹곤 했다. 그의 양식장 속 물고기로는 크게 캑터스 잭, 숀 마이클스, 스캇 스타이너, 케빈 내쉬, 부커 T, 빌 골드버그, 랜디 오턴, 제프 하디, 존 시나, CM 펑크, 스팅 등이 있었으며 본인이 먹어본 바로는 스팅이 가장 살도 많고 맛도 좋았다고 카더라.

ㄴ 근데 스캇 스타이너를 살이 올랐다고 하긴 애매하다. 스캇도 정작 거품 다 빠졌을때라서...

ㄴㄴ 그래도 막 입성했을 당시에는 반응 상당히 괜찮았다. 근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까 속빈 강정이어서 그때부터 거품 빠지면서 퇴물되기 시작했지.

의외로 그의 양식장 물고기1 신세였던 바티스타를 잡아먹으려다 크게 체했다. 그래서 나중에 크리스 벤와로 몸보신 좀 하려다가 되려 살 뜯겨서 그간 먹은 것들을 좀 토해내기도 했다. 또한 언더테이커에게도 그의 레슬매니아 식당에서 3전 전패. 이게 한이 됐는지 언더테이커를 잡아먹은 상대를 대신 쳐먹곤 했다. 가령 브록 레스너라던가...

그런데 2014년에 들어선 기력이 쇠해서 그런지 양식업을 그만두고, 스스로 후장을 대주면서 연간 무료 시식 자선행사를 하기 시작했다. 이미 대니얼 브라이언, 로똥, 세스 롤린스가 차례로 그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응딩이를 실컷 맛보고 뜯으며 레벨 업을 하는 수혜를 봤으며, 머지않아 핀 밸러도 맛을 볼 예정이다.

악역 대빵 연기를 진짜 존나 찰지게 소화해 낸다. 근데 선역은 개씹노잼.


요 몇 년간 잡질해주러 나오는 매치에선 먼저 등장하고, 지가 쳐먹으러 나오는 매치에선 2번째로 나오는 클리셰가 있다.


머가리 존나 똑똑하고 야심도 어마어마했던 영악한 새끼라 듣보잡 신인시절부터 뒷무대 정치판에서 처세술로 대빵까지 먹으며 20년 넘게 버텨와서 그런지 ('커튼 콜 사건' 때도 패널티 각본 받고 온갖 나락 각본 다 수행하고도 버텨냈다) 지금은 업계에서 영향력이 빈스 다음가는 존나 거물급 수준이라 나중에 빈스 뒈짖하면 빈스 아들래미 되시는 쉐인 오 맥을 재끼고 차기 회장이 될 가능성이 매우매우 유력한 인물이다. 필백수가 파이프밤 사건 때 괜히 스테파니하고 얠 같이 묶어서 깐 게 아니다.

WWE의 주인인 빈스 맥마흔의 딸내미이자 WWE의 여성 프로레슬러 겸 고위급 간부 스테파니 맥마흔과 결혼했기 때문에 사위라는 별명이 있다. 또한 트리플 H가 현재 WWE의 인사 담당 부사장이기도 해서 삼사장이란 별명도 있다.


딸만 셋인 딸부자이기도 하다. 특히 그 중 한명은 지 아빠 판박이.

바이킹이나 바바리안 느낌의 야만족 전사 컨셉을 존나게 좋아해서 레슬매니아 무대에서 항상 망토에 해골바가지 뒤집어쓰고 후까시 잡으면서 나오곤 한다.

이 양반도 이젠 나이는 못속이는지 몸 벌크가 많이 빠졌다. 지금도 한 떡대 하긴 하는데 무슨 야수 한마리 같던 현역 시절의 개떡대와 비교하면 너무 얄쌍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