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라면: 두 판 사이의 차이

문서 내용을 "틈새사이로 사라졌습니다 글 지워주세요 ^^"으로 바꿈
Momijimomimomi(토론)의 편집을 서쪽정원의 마지막 판으로 되돌림
1번째 줄: 1번째 줄:
틈새사이로 사라졌습니다
 
글 지워주세요 ^^
 
영화배우 오달수가 만들었다.
 
존맛
 
쫄여 먹으면 더욱 맛있다.
 
 
체인점에서 틈새라면 빨계떡, 계떡, 빨해떡 이런 해괴한 이름의 라면을 파는데
 
각각 매운맛+계란+떡 / 순한맛+계란+떡 / 매운맛+해물+떡 이다.
 
특이한 네이밍 센스는 이뿐만이 아니어서 [[휴지]]를 입걸레, [[단무지]]를 [[파인애플]]이라고 부른다.
 
 
캡사이신 류의 진하고 오래가는 매운맛이 틈새라면의 트레이드 마크.
 
개인차는 있겠지만 빨계떡 국물까지 다 먹는 사람은 드물다.
 
체감상으론 [[불닭볶음면|불닭]]이랑 동급인듯. 그래도 면만 먹으면 버틸만 하다.
 
 
다먹고 나온뒤엔 내가 왜 그걸 먹었을까 후회하지만
 
다시 먹으러 갈땐 또 도전심이 솟아나서 매운걸 고르게 된다. 
 
팔도꺼말고 gs25에서 낸 틈새가 더맵고 더맛있다.
팔도꺼는 좀더 기름지고 gs는 개운하고 더얼큰하다 라알못 새끼들은 참고하도록 하자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