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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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롤의 실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며 올바른 랭크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였지만 당연히 악용됬다.
본질은 롤의 실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며 올바른 랭크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였지만 당연히 악용됬다.


원래는 브론즈, 실버, 골드, 플레티넘, 다이아, 마스터, 챌린저 7개의 계층이었으나 시대가 지나면서 브실골플5, 플레기, 다이아5, 다마챌 4개로 사실상 확정됐다.
원래는 브론즈, 실버, 골드, 플레티넘, 다이아, 마스터, 챌린저 7개의 계층이었으나 시대가 지나면서 브실골플, 플레티넘1, 다이아5, 다마챌 4개로 사실상 확정됐다.


하지만 롤충들은 서로를 욕할때 브론즈라고 욕하므로 사실상 티어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모든 롤충은 브론즈라는 1개 계층에 속한다.
하지만 롤충들은 서로를 욕할때 브론즈라고 욕하므로 사실상 티어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모든 롤충은 브론즈라는 1개 계층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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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최하위 층. '''플레티넘1을 제외한 브실골플'''이다.


'''브실골플5'''
'''브실골플'''


  티어 제도에서 제일 끝자락을 담당하고 있다. 카스트 제도로 따지면 불가촉천민
  티어 제도에서 제일 끝자락을 담당하고 있다. 카스트 제도로 따지면 불가촉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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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무서운 사실은 플5는 골드를 까고 골드는 실버를 까고 실버는 브론즈를 까고 브론즈는 노답 실버 하면서 실버를 까고 마치 헬조센의 노예들과 비슷하다.
더 무서운 사실은 플레티넘2,3,4,5는 골드를 까고 골드는 실버를 까고 실버는 브론즈를 까고 브론즈는 노답 실버 하면서 실버를 까고 마치 헬조센의 노예들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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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기'''
'''플레티넘1'''


  티어 제도에서 플레티넘5를 제외한 상위 10% 안에 드는 브실골(+플5)보단 위인 평민 정도의 유저를 일컫는다.
  티어 제도에서 브실골플보단 위인 평민 정도의 유저를 일컫는다.




특징은 자신은 '''ㅈ부심'''과 다이아가 되지 못한 '''열등감'''이 섞여서 '[[네다골]]', '다이아5 노답' 거리며 정작 랭크는 못돌리고 일반겜 돌리면서 혹은 부캐 키우면서 자위하는게 특징이다.
특징은 자신은 '''ㅈ부심'''과 다이아가 되지 못한 '''열등감'''이 섞여서 '[[네다골]]', '네다플하위권', '다이아5 노답' 거리는게 특징이다.
   
   


꽤나 타락한 부류. 예전엔 골드가 플레기 티어의 자리를 차지했으나 골드 승격이 쉬워지면서 플레티넘이 그 불명예스러운 자리를 이어 받게 되었다.
꽤나 타락한 부류. 예전엔 골드가 플레티넘1 티어의 자리를 차지했으나 골드 승격이 쉬워지면서 플레티넘1이 그 불명예스러운 자리를 이어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