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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전쟁의 시발점이 된 NTR사건의 범인이다.
[[트로이]]전쟁의 시발점이 된 NTR사건의 범인이다.
유부녀 보지 따먹하겠다고 나라를 씹창낸 개병신 왕자새끼.


태어날 때부터 트로이를 말아먹을 운명이라, 그 신탁을 들은 부모가 산에 내다버렸지만 지나가던 양치기가 주워다 기르는 바람에 망했다.
태어날 때부터 트로이를 말아먹을 운명이라, 그 신탁을 들은 부모가 산에 내다버렸지만 지나가던 양치기가 주워다 기르는 바람에 망했다.

2016년 1월 18일 (월) 06:09 판

트로이전쟁의 시발점이 된 NTR사건의 범인이다.

유부녀 보지 따먹하겠다고 나라를 씹창낸 개병신 왕자새끼.

태어날 때부터 트로이를 말아먹을 운명이라, 그 신탁을 들은 부모가 산에 내다버렸지만 지나가던 양치기가 주워다 기르는 바람에 망했다.

그 산의 님프에게 첫장가를 갔지만 죽기 직전에 돌아간 것 빼고는 까먹고 살았다고 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소문난 헬레네를 데리고 집에 가서 짱박혔는데, 그게 스파르타 왕의 마누라였던 것이 문제라 바로 전쟁이 일어났다.

전쟁이 일어나고 자기 형인 헥토르가 10년간 땅개들하고 먼지구덩이 굴러다닐 때 지 혼자 멋있어 보이려고 멀리서 화살만 날려댔다.

그러다 아킬레우스가 헥토르 목 따고 전차에 그 시체 매달아다녔는데, 그걸 보고 각성했는지는 몰라도 아킬레우스의 약점인 발목에 독화살을 맞춰서 잡았다는 공적이 있다.

그 이후 똑같이 독화살 맞아서 뒈졌다. 죽기전에 전처한테 살려달라고 갔는데 문전박대 당했다.

참고로 헬레네는 전쟁 끝나자마자 전남편하고 자기 집 돌아가서 잘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