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 TITAN X: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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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일 (수) 22:10 판
|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
| 엔비디아 파스칼 아키텍처 GPU | |||||
|---|---|---|---|---|---|
| Geforce 10 | TITAN | ||||
| GT 1030 | GTX1050 | GTX1060 | GTX1070/Ti | GTX1080/Ti | TITAN Xp |
이전까지 사골로 우려먹던 28n 공정에서 16n 공정으로 미세화 하며 큰 전성비와 성능발전 (그리고 엔비디아에 많은 마진)을 안겨준 파스칼 게이밍 라인업의 맏형이다. 16년8월 출시됨
아쉽게도 풀칩은 아니고 컷칩이나, 그럼에도 기본적으로 파스칼 하위라인업을 능가하는 코어수(3584코어, 224 텍스쳐 맵핑 유닛, 12g ddr5x 램 등)와 스펙 차이 덕에 대장 다운 게이밍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단, 80 80ti 타이탄 라인은 퍼모먼스 위주의 라인이다보니 가성비적인 측면은 없다시피 하다. '이 성능을 원하면 돈벌어서 이가격 주고 사라'는 마인드.
이전버전 맥스웰 타이탄과 달리 컷칩[1]이지만 기본적인 공정과 성능 자체가 올라간 파스칼 답게 드래곤에이지, 위쳐, 어세신크리드 등 각종 게임에서 1.5~1.8배 이상의 프레임을 보여주기도 한다.
고해상도에서 1080 대비해서는 20%정도 더 나옴. 다른 하드웨어 스펙이 동일한 점을 생각하면 확실하게 한단계 성능 우위인 것은 분명하다. 특히 위쳐3 등 게임에서 고해상도에서 프레임이 끊기냐 원활하냐 정도의 차이에 걸치게 되기 때문에 40인치 이상의 대화면에 고해상도 모니터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다.
단 타이탄 라인업은 일반적인 구리심과 힛파에 2~3팬 달린 비래퍼 제조품이 나오지 않고 엔비디아에서 직접 파는 덕에 레퍼제품만 있다. 래퍼 특유의 소음 등에 못이겨 수냉킷이나 사제 쿨링킷 등을 설치하는 경우가 이번에도 역시 많기에 성능과 쾌적함을 얻기위한 추가지출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