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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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닥에서 배우가 노래부르는 것
땅바닥에서 배우가 노래부르는 것


미개하다.


[[혹부리우스]]가 [[도서정리사업]]때 판소리를 쌕소리라고 해서 없앤게 납득이 간다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혹부리우스]]가 [[도서정리사업]]때 판소리를 쌕소리라고 했다는데 그래서 이북 소리는 동글동글한 감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결국 없어진 상태
 
한자나 전라도 사투리가 많아 알아듣기 힘들다는 평가도 있으며 소리 역시 음성질환을 전제로 한것이 많아 듣기 거북하다는 평가도 많다.
 
하지만 사실 판소리 발성 역시 가볍게 성구를 전환하여 공명하는 소리를 상청이라 하여 꼭 필요한 소리로 번다.
 
우리가 쇳소리라고 싫어하는 것은 판소리가 후두를 내리지 않고 오직 호흡만으로 목을 열어 부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목 여는데 한계가 있고 갈라지고 덜붙은 소리가 나온다.
 
하지만 결국 판소리가 선호하는것도 강약이 조절이 되는 웅장한 성량과 넓은 음역대이다.
 
그런 의미에서 현대의 음성학이 판소리에 접목하는것도 좋은 시도라고 본다.
 
 
둘쩨로 판소리의 정서가 한의 정서라 나쁘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지금도 노래방에서 상위권을 휩쓰는 대다수 곡이 속쓰리는 감성과 우는 소리를 기본으로 한 곡이 많다.


꽦꽦 꺾꺽거리는 소리만 쳐내고 가사는 수능 때나 읽어본 고대시조에 나오는 언어라 들리지도 않아 알아 듣는건 '얼쑤~ @#$%^& 구나~!' 이게 전부다.
대표적인것이 임창정이나 이수이다.


음악이란 고로 듣는 사람이 즐거워야 하는데 병신같은 판소리는 한의 정서니 뭐니 하는 개좆같은 개념으로 설명하면서 듣는 사람도 기분 좆같아지게 만든다는데
그럼 이 사람들도 사람 기분 좆같게 만드는 가수인가?


적벽가라던가 변강쇠 타령 같은건 한의 정서하고는 거리가 있다. 적벽가는 중국냄새가 나고 변강쇠 타령은 문란해서 한국 문학계에서 덮어두고 있는것일 뿐
이게 정말 싫으면 속으로 울분 터트리는것을 무슨 멋이니 감성이니 보는 현대의 잘못된 문화부터 비판해야 할것이다.


참고류 당시 판소리 대가들이 최고로 치는 소리는 적벽가고 제일 좆으로 치는것은 심청가였단걸 고려하면 역시 한의 정서라는 말로 이걸 포장하는것 부터 판소리에 대한 몰이해가 바탕으로 됬음을 알수있다.
또 판소리라고 무저건 한의 정서만 고집하며 생활의 고단함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애초에 한의 정서라는 것이 당하면서 살아온 우리민족의 억울함과 슬픔을 담은 것이다. 판소리 자체가 부정적인 정서를 담고 있는 것이다.
적벽가는 생활의 고단함과 거리가 있다. 대국적인 느낌이 물씬나며 변강쇠 타령은 한의 정서하고는 거리가 있다.  


간혹 판소리의 세계화니 하면서 국뽕 쳐마신 개소리가 나오는데, 애초에 한국에서도 안 듣는걸 누가 듣냐? 미친새낀가


사실상 아프리카 부족 토속음악보다 못하다고 보면 된다. 그건 그 사회에서 인기라도 있다.
이런 것도 잘 다뤘던 우리 조상의 지혜를 빌리면 판소리의 세계화도 가능하다고 본다.


판소리가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정부 차원에서 무형문화재 지정 등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런 열등한 문화는 자연도태 되는게 당연하다.
이자람의 판소리 뮤지컬을 보라 한의 감정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감정을 쏟아내는것을 볼 수 있다


뭐? 예술성? 좆까고 있네 생목으로 꺾꺽 깪꺡 비명지르는게 예술성이냐? 병신


차라리 아름답고 체계적이고 다양한 클래식을 듣는게 정신적으로 이롭다.
그러므로 우리의 고유하고 발전 가능한 문화는 정부 차원에서 무형문화재 지정 등으로 지원하는것이 마땅하다. 
자기네  나라 문화를 발전 계승하려 하지 않고 어찌 남이 우리 문화를 알아줄까.


게다가 이건 국뽕으로 버티려고 해봐도 뇌가 거부한다. 시발 이정도면 조상들이 정말 판소리를 좋아했는지 의심이 가는 정도다. 아무리 풍자나 비판이라고 하지만 이건 뭐 듣기 좆도 같은 거를 잘 부른다고 하다니, 이건 단비도 가능하다 시발! 빼애애애애애애ㅐㅇ애애애애ㅐ앵애애앵ㄱ!!!!!!!!!!
또 극작이도 새러운 소리체계를 연구하는 것도 필요하다. 지금 판소리는 너무 하나의 계파가 독식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판소리의 아름다움?
극적이고 체력 소모가 심한 장르라 판소리를 섬세하지 않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 대목에도 다양한 호흡과 박자 발성이 딤갸있다. 이런것을 구분해가며 감상하고 때론 훈수도 두는것이 판소리의 재미이다.
씨발 난 옛날에 언어장애인 새끼들이 tv에서 으의으이에응 어끅끆끄우이에으 거리는걸 열심히 살고 노력한다는 억지 감동 다큐멘터리나 후원모금 하는 프로보면서 존나 쪼갯다.


내가 느끼는 판소리가 딱 그꼴이다
우리니라에서 판소리가 국민적인 인식을 갖게 된건
꺽꺼어얶 꺾 꺾 얼! 뚜! 얶껔꺾ㅋ 아우우어어 어유유유유윸ㅋ
씨발 이건 웃음도 안나온다..


판소리는 짱구가 애미한테 주먹돌리기 당할때 으에에엑엑윽엑엑 거릴때 나오는 소리랑 다를것이 없다.
서편제라는 영화의 영향이 크다.


어떤 병신 막귀새끼가 갓ㅋㅋㅋㅋ뭌ㅋㅋㅋ윜ㅋㅋㅋ킼ㅋㅋㅋㅋㅋㅋ들어가서 판소리를 제대로 알아보라 했는데
아버지가 딸의 눈을 멀게하고 한을 갖게 하는 이 영화가 판소리에 대한 홍보도 되었지만 반대로 판소리에 대한 이미지를 고착화 시켰다는 비판도 나온다
장애인 보육시설 가봐라 거기 판소리 잘하는 애들 많으니까 걔들한테 배우는것도 좋을거다.


서편제라는 영화가 있는데 애비가 똥물타서 딸 장님으로 만든다.


헬조센의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는 풍토를 한의 미학으로 둔갑시킨 병신 영화
현대에는 들국화의 전인권이나 임창정처럼 창법만 따와서 대중음악의 접목시키는 경우가 있다


자연스럽게 도태될수밖에 없는 문화다. 요즘 애들이 보면 그냥 옛날 사람들이 부르던 노래일 뿐
성악을 접목시킨 조영남처럼 체계적인 학습 이후 접목을 시킨것이 아니라서 아쉬움이 크긴하다.


하지만 들국화의 전인권 처럼 창법만 따와서 대중음악의 접목시킨다면 살아날 가능성도 있다.


근데 더럽게 힘들어서 아무도 안할거다 ㅉㅉ
젊은 판소리의 인재들이 대중음악에 관심을 돌려야할 이유이기도 하다.


== 퓨전 국악 ==
== 퓨전 국악 ==

2017년 7월 3일 (월) 00:2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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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음

원조 헬조센의 문화거리

땅바닥에서 배우가 노래부르는 것


혹부리우스도서정리사업때 판소리를 쌕소리라고 했다는데 그래서 이북 소리는 동글동글한 감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결국 없어진 상태

한자나 전라도 사투리가 많아 알아듣기 힘들다는 평가도 있으며 소리 역시 음성질환을 전제로 한것이 많아 듣기 거북하다는 평가도 많다.

하지만 사실 판소리 발성 역시 가볍게 성구를 전환하여 공명하는 소리를 상청이라 하여 꼭 필요한 소리로 번다.

우리가 쇳소리라고 싫어하는 것은 판소리가 후두를 내리지 않고 오직 호흡만으로 목을 열어 부르기 때문이다.

그러니 목 여는데 한계가 있고 갈라지고 덜붙은 소리가 나온다.

하지만 결국 판소리가 선호하는것도 강약이 조절이 되는 웅장한 성량과 넓은 음역대이다.

그런 의미에서 현대의 음성학이 판소리에 접목하는것도 좋은 시도라고 본다.


둘쩨로 판소리의 정서가 한의 정서라 나쁘다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지금도 노래방에서 상위권을 휩쓰는 대다수 곡이 속쓰리는 감성과 우는 소리를 기본으로 한 곡이 많다.

대표적인것이 임창정이나 이수이다.

그럼 이 사람들도 사람 기분 좆같게 만드는 가수인가?

이게 정말 싫으면 속으로 울분 터트리는것을 무슨 멋이니 감성이니 보는 현대의 잘못된 문화부터 비판해야 할것이다.

또 판소리라고 무저건 한의 정서만 고집하며 생활의 고단함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적벽가는 생활의 고단함과 거리가 있다. 대국적인 느낌이 물씬나며 변강쇠 타령은 한의 정서하고는 거리가 있다.


이런 것도 잘 다뤘던 우리 조상의 지혜를 빌리면 판소리의 세계화도 가능하다고 본다.

이자람의 판소리 뮤지컬을 보라 한의 감정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감정을 쏟아내는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고유하고 발전 가능한 문화는 정부 차원에서 무형문화재 지정 등으로 지원하는것이 마땅하다. 자기네 나라 문화를 발전 계승하려 하지 않고 어찌 남이 우리 문화를 알아줄까.

또 극작이도 새러운 소리체계를 연구하는 것도 필요하다. 지금 판소리는 너무 하나의 계파가 독식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극적이고 체력 소모가 심한 장르라 판소리를 섬세하지 않게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 대목에도 다양한 호흡과 박자 발성이 딤갸있다. 이런것을 구분해가며 감상하고 때론 훈수도 두는것이 판소리의 재미이다.

우리니라에서 판소리가 국민적인 인식을 갖게 된건

서편제라는 영화의 영향이 크다.

아버지가 딸의 눈을 멀게하고 한을 갖게 하는 이 영화가 판소리에 대한 홍보도 되었지만 반대로 판소리에 대한 이미지를 고착화 시켰다는 비판도 나온다


현대에는 들국화의 전인권이나 임창정처럼 창법만 따와서 대중음악의 접목시키는 경우가 있다

성악을 접목시킨 조영남처럼 체계적인 학습 이후 접목을 시킨것이 아니라서 아쉬움이 크긴하다.


젊은 판소리의 인재들이 대중음악에 관심을 돌려야할 이유이기도 하다.

퓨전 국악


주소

상당히 편곡이 잘되어있는 명곡들이 존제한다.

ㄴ편곡할 노력을 다른 장르에 투자하면 더 명곡이 탄생할듯 씨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