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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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9일 (일) 22:4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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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음
원조 헬조센의 문화거리
땅바닥에서 배우가 노래부르는 것
미개하다.
꽦꽦 꺾꺽거리는 소리만 쳐내고 가사는 수능 때나 읽어본 고대시조에 나오는 언어라 들리지도 않아 알아 듣는건 '얼쑤~ @#$%^& 구나~!' 이게 전부다.
음악이란 고로 듣는 사람이 즐거워야 하는데 병신같은 판소리는 한의 정서니 뭐니 하는 개좆같은 개념으로 설명하면서 듣는 사람도 기분 좆같아지게 만든다는데
적벽가라던가 변강쇠 타령 같은건 한의 정서하고는 거리가 있다. 적벽가는 중국냄새가 나고 변강쇠 타령은 문란해서 한국 문학계에서 덮어두고 있는것일 뿐
참고류 당시 판소리 대가들이 최고로 치는 소리는 적벽가고 제일 좆으로 치는것은 심청가였단걸 고려하면 역시 한의 정서라는 말로 이걸 포장하는것 부터 판소리에 대한 몰이해가 바탕으로 됬음을 알수있다.
애초에 한의 정서라는 것이 당하면서 살아온 우리민족의 억울함과 슬픔을 담은 것이다. 판소리 자체가 부정적인 정서를 담고 있는 것이다.
간혹 판소리의 세계화니 하면서 국뽕 쳐마신 개소리가 나오는데, 애초에 한국에서도 안 듣는걸 누가 듣냐? 미친새낀가
사실상 아프리카 부족 토속음악보다 못하다고 보면 된다. 그건 그 사회에서 인기라도 있다.
판소리가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정부 차원에서 무형문화재 지정 등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런 열등한 문화는 자연도태 되는게 당연하다.
뭐? 예술성? 좆까고 있네 생목으로 꺾꺽 깪꺡 비명지르는게 예술성이냐? 병신
차라리 아름답고 체계적이고 다양한 클래식을 듣는게 정신적으로 이롭다.
게다가 이건 국뽕으로 버티려고 해봐도 뇌가 거부한다. 시발 이정도면 조상들이 정말 판소리를 좋아했는지 의심이 가는 정도다. 아무리 풍자나 비판이라고 하지만 이건 뭐 듣기 좆도 같은 거를 잘 부른다고 하다니, 이건 단비도 가능하다 시발! 빼애애애애애애ㅐㅇ애애애애ㅐ앵애애앵ㄱ!!!!!!!!!!
서편제라는 영화가 있는데 애비가 똥물타서 딸 장님으로 만든다.
헬조센의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는 풍토를 한의 미학으로 둔갑시킨 병신 영화
자연스럽게 도태될수밖에 없는 문화다. 요즘 애들이 보면 그냥 옛날 사람들이 부르던 노래일 뿐
하지만 들국화의 전인권 처럼 창법만 따와서 대중음악의 접목시킨다면 살아날 가능성도 있다.
근데 더럽게 힘들어서 아무도 안할거다 ㅉㅉ
퓨전 국악
상당히 편곡이 잘되어있는 명곡들이 존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