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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Pansor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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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악의 ㄱ자도 모르는 새끼들이 빼액대는거 청소했다. |
| {{착한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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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big>'''판소음'''</big></big>
| | 진짜 판소리를 알고싶거든 갓무위키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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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헬조센의 문화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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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바닥에서 배우가 노래부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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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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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꽦꽦 꺾꺽거리는 소리만 쳐내고 가사는 수능 때나 읽어본 고대시조에 나오는 언어라 들리지도 않아 알아 듣는건 '얼쑤~ @#$%^& 구나~!' 이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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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이란 고로 듣는 사람이 즐거워야 하는데 병신같은 판소리는 한의 정서니 뭐니 하는 개좆같은 개념으로 설명하면서 듣는 사람도 기분 좆같아지게 만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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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벽가라던가 변강쇠 타령 같은건 한의 정서하고는 거리가 있다. 적벽가는 중국냄새가 나고 변강쇠 타령은 문란해서 한국 문학계에서 덮어두고 있는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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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류 당시 판소리 대가들이 최고로 치는 소리는 적벽가고 제일 좆으로 치는것은 심청가였단걸 고려하면 역시 한의 정서라는 말로 이걸 포장하는것 부터 판소리에 대한 몰이해가 바탕으로 됬음을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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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한의 정서라는 것이 당하면서 살아온 우리민족의 억울함과 슬픔을 담은 것이다. 판소리 자체가 부정적인 정서를 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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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혹 판소리의 세계화니 하면서 국뽕 쳐마신 개소리가 나오는데, 애초에 한국에서도 안 듣는걸 누가 듣냐? 미친새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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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아프리카 부족 토속음악보다 못하다고 보면 된다. 그건 그 사회에서 인기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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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소리가 유지되고 있는 이유는 정부 차원에서 무형문화재 지정 등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런 열등한 문화는 자연도태 되는게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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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예술성? 좆까고 있네 생목으로 꺾꺽 깪꺡 비명지르는게 예술성이냐?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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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라리 아름답고 체계적이고 다양한 클래식을 듣는게 정신적으로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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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이건 국뽕으로 버티려고 해봐도 뇌가 거부한다. 시발 이정도면 조상들이 정말 판소리를 좋아했는지 의심이 가는 정도다. 아무리 풍자나 비판이라고 하지만 이건 뭐 듣기 좆도 같은 거를 잘 부른다고 하다니, 이건 단비도 가능하다 시발! 빼애애애애애애ㅐㅇ애애애애ㅐ앵애애앵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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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편제라는 영화가 있는데 애비가 똥물타서 딸 장님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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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조센의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는 풍토를 한의 미학으로 둔갑시킨 병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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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스럽게 도태될수밖에 없는 문화다. 요즘 애들이 보면 그냥 옛날 사람들이 부르던 노래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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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들국화의 전인권 처럼 창법만 따와서 대중음악의 접목시킨다면 살아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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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더럽게 힘들어서 아무도 안할거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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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전 국악 == | | == 퓨전 국악 == |
2017년 2월 19일 (일) 22:42 판
국악의 ㄱ자도 모르는 새끼들이 빼액대는거 청소했다.
진짜 판소리를 알고싶거든 갓무위키가라.
퓨전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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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편곡이 잘되어있는 명곡들이 존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