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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 23:39 판
최신 유행, 유행하는 스타일. 신체 용모와도 유관하며 사회생활에서 의외로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2004 ~5년 정도 때만 해도 한국은 옷을 더럽게 못 입는 나라였으나 최근에는 그나마 나아졌고 외국인들로부터 '잘 꾸민다'라는 평을 종종 듣기도 한다. 물론 한국답게 개성 따윈 개나 줬고 그냥 유행만 좇아서 전부 똑같은 옷만 입는 따라지 패션이 주류다.
한국 패션의 분포
| 이 문서는 옷을 존나 못 입는 패션고자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입는 옷마다 촌놈 티를 팍팍 내는 패션고자입니다. 저렇게 입고 나갈거면 차라리 집에서 나오지 말고 쉬세요. |
파오후 패션
돼지들의 특징은 파오후 주제에 어떻게든 멋지게 보이거나 예뻐보일려고 되지도 않는 옷을 주워입는다는 것이다. 당장 길거리에 나가보자. 치이는 게 뚱년들인데 이 년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찢어지기 일보 직전의 스타킹과 핫팬츠를 많이 입고 있다. 타인의 소중한 눈을 배려할 줄 모르는 것이다. 물론 주제 파악은 하는지 스커트는 꿈도 못 꾼다.
또 파오후 년놈들이 애용하는 패션으로는 후드티가 있다. 뚱뚱한 여자 내지 남자는 거의 70% 확률로 후드티를 입고 있다. 한 술 더떠서 후드까지 뒤집어쓰고 있기도 한다. 파오후의 대부분은 오타쿠이므로 포장된 돼지고기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후드티나 맨투맨은 파오후새끼들이 입으면 더 뚱뚱해보인다 븅신들아. 그냥 조용히 브이넥 주워입어라
그 꼴에 꾸민다는 건 그래도 남한테 잘 보이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는 뜻인데 대가리가 있으면 옷이 문제가 아니라 살부터 빼라 파오후들아... ㄴ ㅇㄱㄹㅇ ㅋㅋㅋㅋ
노땅 패션
노땅 패션의 특징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말 그대로 쉰김치 냄새나는 구린 노땅 패션과 마냥 어린애들 패션을 따라한 무늬만 패션.
전자의 경우는 그냥 옷을 몸을 가리는 용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꼰대충 노땅의 사상이 잘 나타나는 패션이다. 있는 바지, 있는 윗옷, 있는 팬티 그냥 입는 것. 아무래도 이편에서도 여자들이 더 꾸미긴 하지만 똥내 나는 건 똑같다.
후자는 최대한 젊어보이기 위하여 개성없이 그냥 어린애들 패션을 마냥 따라한 것이다. 40~50살 먹은 년이 스냅백 쓰고 선글라스 쓰고 여자애들 데일리룩 따라하면 젊어보이는 줄 안다. 현실은 그냥 조기 노망난 미친년.
사실 나이 많은 기성시대라도 자기 관리 잘하시는 분들은 유행을 떠나서 자신의 옷을 몸에 맞춘다기 보단 (맞춤 양복 제외) 몸을 옷에 맞춰야 한다는걸 알고 계시고 뭘 어떻게 입어야 멋진지 아시는 멋쟁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대부분이 코트간지를 뿜어내는게 특징이다 그리고 기성시대인지라 돈이 많기 때문에 옷도 많은 편.
물론 이런 경우는 노땅폐병급 패션이 아니라 굿패션이기 때문에 노땅패션과는 1광년은 더 멀다. 하지만 무조건 아재 아지매들은 옷 못 입는다는 편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서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