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넬로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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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바람. 섬하 모빌슈트는 왜 모형화 안해주냐? | 추가바람. 섬하 모빌슈트는 왜 모형화 안해주냐? | ||
ㄴ애니화 확정이라 나올 가능성 크다. 기다려봐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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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4일 (일) 18:42 판
그리스 신화
그리스로마신화의 영웅. 오디세우스의 아내.
페넬로페는 오디세우스를 아주 사랑했는데, 오디세우스가 "10년동안 돌아오지 않으면 재혼을 하라"라고 했음에도 20년이나 기다려줬다. 인성 ㄱㅆㅅㅌㅊ
그동안 구혼자들이 더럽게 몰려왔는데, 오디세우스의 아버지가 "옷을 완성하면 결혼해줌"이라고했다.
물론 결혼 안시키려고 낮에는 옷만들다가 밤에는 옷을 해체시키고있었는데, 병신같은 하녀새끼가 배신때려서 들통난다. 하녀 인성 수준 ㅉㅉ
건담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에 나오는 모빌슈트.
본래 명칭은 "오디세우스 건담"이지만, 페넬로페라는 비행 유닛을 착용한 상태가 더 유명하다.
마프티의 크시 건담과는 형제기로, 오디세우스가 먼저 개발되었다.
둘다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사에서 만들었는데, 애너하임 입장에서는 전쟁나는게 돈을 더 벌어서 건담을 연방군에 하나 주고, 마프티에게도 하나 주면서 통수친것이다.
소체유닛인 오디세우스의 취급이 안좋다. 대부분은 페넬로페로 취급하는 중.
비슷한 처지인 GP-03 스테이멘 (덴드로비움 소체)랑 비교가 안된다. 스테이멘은 설정집까지 나와있기 때문..
스펙
아무래도 미노프스키 크래프트의 시험기였던것도 있고해서 크시보다는 현저히 떨어지는 스펙을 보여준다.
그러나 페넬로페 또한 사이코뮤 시스템을 탑재하고있어서 어지간한 모빌슈트는 쌈싸먹을 기동성을 보여준다.
프라모델
추가바람. 섬하 모빌슈트는 왜 모형화 안해주냐?
ㄴ애니화 확정이라 나올 가능성 크다. 기다려봐라.
기타 잡설
- 페넬로페는 형태를 변형할 수 있다. 일종의 가변 시스템인데, 플라이트 폼이라 불리며, 전방에 빔 배리어를 전개하여 고속능력이 향상될 수 있다. 형제기인 크시 건담은 이런 가변 시스템 대신에 파츠가 약간 열리는 식으로 배리어를 전개한다. 둘의 스펙차이는 별로 없지만, 아무래도 크시 쪽이 더 편한건 사실.
- 고화력 무기를 내장한것도 특징이다. 크시가 기껏해야 미사일이나 뿌리고 다니면, 이쪽은 메가입자포를 내장하고있어 화력면에서는 크시를 웃돈다.
- 그 괴랄하다던 크시보다 더 괴랄한 디자인을 가지고있다. 과연 이게 건담인지도 구분못할 정도. 하지만 나중에 턴에이같이 수염달린 건담이라던가, G 루시퍼처럼 아예 건담 헤드가 없는 기체가 나오고 나서는 이런 말이 별로 안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