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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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은 푸근한 동네 원빈이지만 알고 보면 부처, 예수와 동급. 알라는 싫어해서 강퇴한다고 알려져 있다 팟하!( 팥 아님 ㅎ) | 인상은 푸근한 동네 원빈이지만 알고 보면 부처, 예수와 동급. 알라는 싫어해서 강퇴한다고 알려져 있다 팟하!( 팥 아님 ㅎ) | ||
다음팟의 채팅창 분위기는 대부분 디시하고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신고기능이라는 죽창기능 있으므로 위엣놈처럼 정신 못차리고 개소리하는 팟수들이 있으면 아이디를 클릭하여 꼭 신고를 먹여서 강퇴시켜주자 노잼 븅신은 out ! (신고기능은 기본설정은 5번이상 신고를 받을시 자동 강퇴가 된다. 물론 설정으로 없애거나 횟수를 늘릴 수 있다.) | |||
다음팟플레이어의 개인방송국에 하루종일 거주하는 답없는 백수들을 말한다. ( 다음팟 + 백수 = 팟수 ) 프로그램이 가볍고 접근이 용이하다보니 많이 팟수들이 방송을 틀고 또 시청을 많이 한다. | |||
주로 방송되는건 공중파를 제외한 종편드라마. 애니. 게임방송. 영화들이다. | |||
집에서 현실에서 도피하기에 딱 좋은 프로그램이다. 한편이 끝나면 그 다음편이 자동재생 되며 어느정도 시청자가 항상 있는 방은 방종이 없을정도로 24시간 무한재생이다. | |||
나는 왜 취업이 안될까 . 왜 나는 합격하지 못할까 . 나는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을까 . | |||
스스로 자괴감에 빠져들 시간을 주지 않는다. 그냥 침대에 누워서 가만히 화면을 응시해라 거기에는 아무런 고민도 괴로움도 없다. 그저 배고프면 화면을 응시한채로 숟가락을 입에 넣고 계속 바라보면 캄캄한 저녁이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시작해야지 라고 헛된 다짐을 하고 또 다시 화면을 응시한채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하라 다음팟은 침대에 누워서 오늘 한 일을 가만히 생각하면서 되짚어 자괴감에 빠질 틈도차 주지않는다. 일어나면 다시 아침이고 오늘도 다음팟과 밥을 먹으면서 시작해라 오늘의 일정은 어제와 같다 아니 내일과 같고 모레와 같을 것이다. 그저 다음팟을 보면서 입에 숟가락을 집어넣고 욕구가 들면 핸드쉐이킹을 계속하라 한달은 금새 지나갈것이며 1년 2년이라는 시간이 우숩게 느껴질 것이다. 거기에는 12년동안 나를 괴롭히면 학창시절 친구도 없고 2년동안 나를 고문관이라 부르며 괴롭히던 선임도 후임도 없다 4년동안 아무도 나를 괴롭히지 않아 더욱 나를 미치도록 괴롭게 한 나의 존재도 모를 대학 선후배 동기들도 있다. | |||
그리고 아직도 나를 괴롭히는 가족들이 있다. | |||
그리고 나는 피할 수 없는 그 가족들의 괴롭힘에 | |||
타의로 일을 하게 된다 쓰레기들이나 가는곳인 좆소기업에 취업해서 꿈도 못꾸던 아따도 때고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유부충이 된다. | |||
고통에서 피할 수 있는 완벽한 도-맹의 답은 한강에 있다. 그 푸르고 적막한 그곳에 고통에서 영원히 자유로워 지는 해답이 있다. 하지만 거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므로 팟수에는 과분한 곳이다. | |||
팟수이 쓰레기 같은놈들 . | |||
2015년 6월 16일 (화) 18:09 판
인상은 푸근한 동네 원빈이지만 알고 보면 부처, 예수와 동급. 알라는 싫어해서 강퇴한다고 알려져 있다 팟하!( 팥 아님 ㅎ)
다음팟의 채팅창 분위기는 대부분 디시하고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신고기능이라는 죽창기능 있으므로 위엣놈처럼 정신 못차리고 개소리하는 팟수들이 있으면 아이디를 클릭하여 꼭 신고를 먹여서 강퇴시켜주자 노잼 븅신은 out ! (신고기능은 기본설정은 5번이상 신고를 받을시 자동 강퇴가 된다. 물론 설정으로 없애거나 횟수를 늘릴 수 있다.) 다음팟플레이어의 개인방송국에 하루종일 거주하는 답없는 백수들을 말한다. ( 다음팟 + 백수 = 팟수 ) 프로그램이 가볍고 접근이 용이하다보니 많이 팟수들이 방송을 틀고 또 시청을 많이 한다.
주로 방송되는건 공중파를 제외한 종편드라마. 애니. 게임방송. 영화들이다.
집에서 현실에서 도피하기에 딱 좋은 프로그램이다. 한편이 끝나면 그 다음편이 자동재생 되며 어느정도 시청자가 항상 있는 방은 방종이 없을정도로 24시간 무한재생이다.
나는 왜 취업이 안될까 . 왜 나는 합격하지 못할까 . 나는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을까 . 스스로 자괴감에 빠져들 시간을 주지 않는다. 그냥 침대에 누워서 가만히 화면을 응시해라 거기에는 아무런 고민도 괴로움도 없다. 그저 배고프면 화면을 응시한채로 숟가락을 입에 넣고 계속 바라보면 캄캄한 저녁이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시작해야지 라고 헛된 다짐을 하고 또 다시 화면을 응시한채 침대에 누워서 잠을 청하라 다음팟은 침대에 누워서 오늘 한 일을 가만히 생각하면서 되짚어 자괴감에 빠질 틈도차 주지않는다. 일어나면 다시 아침이고 오늘도 다음팟과 밥을 먹으면서 시작해라 오늘의 일정은 어제와 같다 아니 내일과 같고 모레와 같을 것이다. 그저 다음팟을 보면서 입에 숟가락을 집어넣고 욕구가 들면 핸드쉐이킹을 계속하라 한달은 금새 지나갈것이며 1년 2년이라는 시간이 우숩게 느껴질 것이다. 거기에는 12년동안 나를 괴롭히면 학창시절 친구도 없고 2년동안 나를 고문관이라 부르며 괴롭히던 선임도 후임도 없다 4년동안 아무도 나를 괴롭히지 않아 더욱 나를 미치도록 괴롭게 한 나의 존재도 모를 대학 선후배 동기들도 있다.
그리고 아직도 나를 괴롭히는 가족들이 있다.
그리고 나는 피할 수 없는 그 가족들의 괴롭힘에 타의로 일을 하게 된다 쓰레기들이나 가는곳인 좆소기업에 취업해서 꿈도 못꾸던 아따도 때고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유부충이 된다.
고통에서 피할 수 있는 완벽한 도-맹의 답은 한강에 있다. 그 푸르고 적막한 그곳에 고통에서 영원히 자유로워 지는 해답이 있다. 하지만 거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므로 팟수에는 과분한 곳이다.
팟수이 쓰레기 같은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