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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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란이 페르시아라 불렸으며 금으로 찌찌 피어싱한 머머리 황제들이 다스렸다는 설은 [[잭 스나이더]]가 퍼뜨린 씹구라고 실제로는 금관쓰고 비단옷 입은 털보 황제들이 다스렸다.
과거 이란이 페르시아라 불렸으며 금으로 찌찌 피어싱한 머머리 황제들이 다스렸다는 설은 [[잭 스나이더]]가 퍼뜨린 씹구라고 실제로는 금관쓰고 비단옷 입은 털보 황제들이 다스렸다.


이란은 구린 느낌드는데 페르시아는 개간지 느낌이 든다. 정작 지들은 아케메네스조부터 자신들을 이란이라 불렀다. 머튽은 샤한샤라 부르고.
이란은 구린 느낌드는데 페르시아는 개간지 느낌이 든다. 정작 지들은 아케메네스조부터 자신들을 이란이라 불렀고 페르시아는 [[그리스]]인들이 붙인 이름이다. 머튽은 샤한샤라 부르고.


그리고 인류 문명 그 자체라 할 수 있는 서구 문명의 첫번째 위협이었다. 이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노오력과 로마 제국에 의해서 저지되었다.  
그리고 인류 문명 그 자체라 할 수 있는 서구 문명의 첫번째 위협이었다. 이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노오력과 로마 제국에 의해서 저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