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컨: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천조국}}{{가성비}} | {{천조국}}{{가성비}}{{음식}} | ||
'''pemmican''' | '''pemmican''' | ||
2019년 7월 26일 (금) 17:38 판
| 이 문서는 가성비가 좋은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좋은 것을 다룹니다. 하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어떨 때는 혜자가 될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창렬이 될 수도 있습니다. |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pemmican
문명화된 5부족중 하나인 크리족의 말로 '지방'을 뜻하는 핌(Pim)에서 이름을 따왔다. 제3세계 구호물자, 비상식량으로 애용되는 ~바시리즈의 조상님격에 해당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천조국일대에서 살았던 인디언들이 처음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이민으로 정착한 양놈들이 먹어보고 맛있어서 따라 만들기 시작하면서 천조국의 대표적인 보존식품으로 등극했다.
적당히 익혀서 말린 고기를 가루로 만들고 이걸 곡식가루와 나무열매, 그리고 지방을 스까서 굳혀서 만들었다. 바로 잡은 동물을 도축해서 고기를 얻고 지방도 그새끼의 내장지방이나 피하지방을 썼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데 못먹을 수준은 아니고 보관도 오래할 수 있기 때문에 20세기 초반까지 원주민, 철도 노가다꾼, 광부등 천조국 각계층 동/흙수저들의 훌륭한 밥한끼가 되줬다고 한다.
천조국의 모 초콜릿회사는 이걸보고 초코바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