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럿: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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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동물]]
{{심장마비주의|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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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족제비과 동물이다.
족제비과 동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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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에 따라 종류 구분을 하기도 하는데 좆도 의미 없으니 가볍게 무시하면 된다.
색깔에 따라 종류 구분을 하기도 하는데 좆도 의미 없으니 가볍게 무시하면 된다.


어렸을 때 비교적 냄새가 짙게 나며, 성체가 된 이후로는 냄새가 조금 줄어드는데 그래도 족제비 특유의 냄새는 평생 안 사라진다.


==냄새==
어렸을 때 비교적 냄새가 짙게 나며, 성체가 된 이후로는 냄새가 조금 줄어든다.
그래도 족제비 특유의 냄새는 평생 안 사라진다.
==그외 특이한 점==
생활 패턴도 특이한 녀석으로 하루에 대략 20시간을 자지만 내내 자는 것이 아닌 자고 깨고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식
생활 패턴도 특이한 녀석으로 하루에 대략 20시간을 자지만 내내 자는 것이 아닌 자고 깨고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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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많이 자지만 깨어있을 땐 비글 뺨치도록 활발하고 장난끼가 많은 게 종특으로 기본적으로 페럿이란 것들은 대체로 99% 존나 산만하다.
잠을 많이 자지만 깨어있을 땐 비글 뺨치도록 활발하고 장난끼가 많은 게 종특으로 기본적으로 페럿이란 것들은 대체로 99% 존나 산만하다.


그래도 나름 돌아가는 머리는 있어서 안 되는 행동은 혼내면 웬만하면 알아서 안 하더라.
3, 4년이 지나면 부신이란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데 수술하는 데에 대략 100만 이상 든다.


배변훈련도 필요없는 동물로 지가 맘에 드는 구석진 곳에 똥 오줌을 쌀 텐데 거기에다 화장실을 설치하면 된다.
이걸 페럿의 +분양가임을 애초에 알고서 데려와야한다.
 
==배변훈련==
배변훈련이 필요없는 동물로 지가 맘에 드는 구석진 곳에 똥 오줌을 쌀 텐데 거기에다 화장실을 설치하면 된다.


만약 그곳이 화장실로 쓰면 안 되는 곳이면 무언가 사물을 놓아서 막아놓아라.
만약 그곳이 화장실로 쓰면 안 되는 곳이면 무언가 사물을 놓아서 막아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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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은 대체로 10년 정도.
수명은 대체로 10년 정도.
3, 4년이 지나면 부신이란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데 수술하는 데에 대략 100만 이상 든다.
이걸 페럿의 +분양가임을 애초에 알고서 데려와야한다.

2016년 8월 12일 (금) 12:51 판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동물(은)는 정말 귀엽습니다. 심장이 멈춰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심쿵!


개요

족제비과 동물이다.

긴털족제비를 애완동물화 한 것이 바로 페럿인데 그다지 외형 변화가 없어서 지금도 야생에서 살고 있는 긴털족제비와 페럿은 외견상 그닥 차이가 없다.

한국에 들어오는 페럿은 모두 수입된 것으로, 모두 중성화 수술과 취선 제거 수술을 받고 들어온다.

색깔에 따라 종류 구분을 하기도 하는데 좆도 의미 없으니 가볍게 무시하면 된다.


냄새

어렸을 때 비교적 냄새가 짙게 나며, 성체가 된 이후로는 냄새가 조금 줄어든다.

그래도 족제비 특유의 냄새는 평생 안 사라진다.


그외 특이한 점

생활 패턴도 특이한 녀석으로 하루에 대략 20시간을 자지만 내내 자는 것이 아닌 자고 깨고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식

한마디로 야행성이고 주행성이고 나발이 없다.

소리는 사실상 안 낸다고 봐야하며, 존나게 신났을 때 꾹꾹꾹꾹 하는 소리를 낸다.

잠을 많이 자지만 깨어있을 땐 비글 뺨치도록 활발하고 장난끼가 많은 게 종특으로 기본적으로 페럿이란 것들은 대체로 99% 존나 산만하다.

3, 4년이 지나면 부신이란 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데 수술하는 데에 대략 100만 이상 든다.

이걸 페럿의 +분양가임을 애초에 알고서 데려와야한다.

배변훈련

배변훈련이 필요없는 동물로 지가 맘에 드는 구석진 곳에 똥 오줌을 쌀 텐데 거기에다 화장실을 설치하면 된다.

만약 그곳이 화장실로 쓰면 안 되는 곳이면 무언가 사물을 놓아서 막아놓아라.

그럼 알아서 다른 곳으로 화장실을 옮긴다.

수명은 대체로 10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