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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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하게 겪으면 전조증상 1초만에 '아 좆됐다' 네 글자가 아직은 멀쩡한 머가리에 피융하고 지나간다. 급한대로 타이레놀을 처먹지만 존나 소용 없어서 결국 몇 시간 동안 엑윽엑윽거린다. 살짝 소강 상태에 들어서면 좀 살 것 같은데 후유증으로 30초에 한 번씩 망치로 대가리를 강타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숱하게 겪으면 전조증상 1초만에 '아 좆됐다' 네 글자가 아직은 멀쩡한 머가리에 피융하고 지나간다. 급한대로 타이레놀을 처먹지만 존나 소용 없어서 결국 몇 시간 동안 엑윽엑윽거린다. 살짝 소강 상태에 들어서면 좀 살 것 같은데 후유증으로 30초에 한 번씩 망치로 대가리를 강타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장기간 여행이나 출장 갈때 [[타이레놀]]은 필수템.
장기간 여행이나 출장 갈때 [[타이레놀]]은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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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약국에서 이거 처먹어도 효과는 뒤늦게 오니 잦은 희망은 버려라 ^오^)
(참고로 약국에서 이거 처먹어도 효과는 뒤늦게 오니 잦은 희망은 버려라 ^오^)


아, 덤으로 타이레놀의 간독성때문에 강제 금주는 덤. 무슨 수도사 만드는 질병이야.
곶통 잡는다고 침좀 맞았더니 곶통이 귀로 옮아갔다 시바아아아알!!
==해결법==
==해결법==
{{착한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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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8일 (목) 18:1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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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영암 인생을 극히 살고 싶지 않게 만드는 것

치료법도 명확하게 없는 사실상 불치병

언제 발병하는지도 원인도 불명이라 더 좇같다

너무 아파서 머가리를 망치로 부셔버리고 싶을 정도다.

신호올때마다 드는 생각이 톱으로 머가리 열어서 찬물로 뇌를 씻으면서 쭉쭉짜내고 싶다.

난 옆에 총이 있으면 바로 관자놀에 조준하고 방아쇠를 당기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편두통을 하루가 멀다 하고 앓는 새끼들은 자주 눈이 아플때가 있는데 이때는 씨발 답도없고 약도없다

ㄴ난 눈에 잔상은 없는데 존나아플때는 그냥 눈을 못뜨겠더라. 약먹고 좀 나아지면 그때서야 눈 안쪽이 꽉꽉 죄여오는게 느껴짐 ㅅㅂ

특히나 학교나 직장을 가서 편두통이 찾아오는경우 개같다. 뭐 빠질수도없고 대학생이면 그냥 자체공강하고 쉬면되지만 고등학생들은 선생님께 눈물의 똥꼬쇼를 시전하면서 조퇴서를 얻어내야하기때문에 더 골치아프다.

발병원인은 수면부족이나 장시간 노동 스트레스 그리고 지좆대로 온다

과정은 눈 앞에 빛이 나면서 안보인다

그렇게 병신같이 있다가

눈주변 관자놀쪽에 니 대가리 드릴로 갈아버릴려고 옴 라고 신호가 온다

니 대가리 오른쪽을 조지냐 왼쪽을 조지냐는 랜덤이다

30분이 지나면?

HELL

3시간동안 대가리를 폭탄으로 펑펑 터트리는 느낌을 준다 펑펑 터트리는데 박자와 리듬감이 너무 좆다


해결방법은 병원가자

병원안가고 아프다고 골골대다가 잠들고 일나면 아프진않은데 대가리 살짝만 돌려도 폭탄이 터진다

근데 사실 좆나 아파서 잠들기도 어렵다. 그냥 3시간동안 대가리 쥐어뜯고 기도를 하게된다 제발 그만 아프게 해주세요 잘못했어요

움직일때마다 터짐

그러니까 병원가서 으사양반한테 눈물콧물 똥꼬쇼 부리면 응딩이에 바늘로 쑤셔준다

예방방법은 무리하지말고 잠좀 처자라 히키새끼들아 근데 편두통은 지 좆대로라 아무것도 안해도 심심하면 오는새끼다. 또하나는 자살이다 근데 니새끼들은 후자가 더 나을것

아 참고로 편두통이 일어나면 곧바로 집에가라 이게; 증상이 심해질수록 걷기도 힘들어지고 정신이 피폐해진 상태서 기절할수도 있기 때문에 전조증상 나면 곧바로 집에가는게 나음

근데 이 씨발놈의 두통은 전조증상때 처먹고 바로 자도 약효 씹어처먹는 두통이라 일어나면 터지고 있다. 비유 해보자면 사이오닉 능력 사라진 케리건 이다. 약해져있지만 좆같다. 애미디졌다. 3시간 잤는데 터지고 있고 또 끙끙앓다 처잔다.

나 급식때 편두통 본격적으로 올때 조퇴서 끊어가지고 집에걸어가는데 뒤지는줄 알았다 집이 하필이면 멀어서 걸어서 20분 걸리는데 끙끙앓고 걷는동안 인간의 정신이 어디까지 버티는지 시험도 해보고 중간에 공원나오면 공원의자에 앉아서 쉬다 가고 쉬다 가고 그러다 또 올라오면 어디 하수구에다 구토하고 별 지랄을 다하면서 갔다

숱하게 겪으면 전조증상 1초만에 '아 좆됐다' 네 글자가 아직은 멀쩡한 머가리에 피융하고 지나간다. 급한대로 타이레놀을 처먹지만 존나 소용 없어서 결국 몇 시간 동안 엑윽엑윽거린다. 살짝 소강 상태에 들어서면 좀 살 것 같은데 후유증으로 30초에 한 번씩 망치로 대가리를 강타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장기간 여행이나 출장 갈때 타이레놀은 필수템. ㄴ타이레놀 쳐먹었다고 안아픈새끼는 사실상 편두통존나 약하게 오는새끼 어지간한 진통제는 이좆같은 두통앞에서 힘 을 못쓴다. 그리고 존나 심한새끼들은 진통제 먹고 있다 올라오면 먹었던 진통제까지도 다 토한다. 진통제 먹은지 별로 안됬는데 올라와서 화장실갔더니 무슨 하얀색 알갱이가 토사물이랑 같이 둥둥 떠다니는데 그거 진통제였더라 편두통 환자는 일반두통약으론 효과를 못본다. 왜냐면 편두통 증상 자체가 혈관이 수축 팽창하면서 무슨 나노폭탄을 대가리에 집어넣고 일정한 비트로 계속 터트리는박동성 두통이기 때문에 혈관을 안정화하는 약을 따로 구입해서 먹어야 나아진다. 그래서 존나 까다롭다 (참고로 약국에서 이거 처먹어도 효과는 뒤늦게 오니 잦은 희망은 버려라 ^오^)

아, 덤으로 타이레놀의 간독성때문에 강제 금주는 덤. 무슨 수도사 만드는 질병이야.

곶통 잡는다고 침좀 맞았더니 곶통이 귀로 옮아갔다 시바아아아알!!

해결법

착한 문서 인정합니다.

이 문서는 유익한 정보를 주는 아주 착한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타이레놀이거 한알이면 해결이다 주머니에 꼭 2개씩 넣고 다녀라. p.s사람마다 차이가 있을수고 있다.

진실


편두통은 박동성 두통이다.


타이레놀? 졷까


타이레놀 보단 핏줄,혈압 안정시키는거 사야한다.

근데 이거 약국에서 줄지 의문이다. 편두통이에요 징징거리면 타이레놀같은거 밖에 안주더라.

대학병원가서 진료받으면 약주는데 약값이 진짜 씨발소리나오게 비싸다 여러모로 스트레스받게하는 병이다. 참고로 위에 두알못애가 타이레놀말하는데 차라리 탁센먹어라. 타이레놀은 항염증작용이없어서 단독으로는 그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