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 16번째 줄: | 16번째 줄: | ||
설령 진성포경이어도 그 중 9할은 수술이 필요 없다. | 설령 진성포경이어도 그 중 9할은 수술이 필요 없다. | ||
정말 위험한 경우는 발기시에 포경 | 정말 위험한 경우는 발기시에 포경 상태가 유지되는 그대로 몸이 완전히 자라버린 경우인데, 이 경우 개불 자지가 되며 노발기일 때 귀두를 노출시켰다가 발기되어 버리면 순식간에 포피가 귀두를 졸라버려서 자칫하면 괴사할 수도 있다. | ||
그러나 이 경우에도 여러가지 물리적, 약물적 치료법이 존재하고 있고, 어릴 때 부모가 지도해주든가 해서 신경 쓴다면 애초에 저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는다. 어릴 때 씻을 때마다 까버릇하다 보면(억지로는 하지 말고) 초등학교 고학년 쯤에는 포피가 헐렁해져서 별 문제 없게 되어 있다. 서양에서는 병원 가서 예방 치료를 받을 수도 있고, 가정에서도 클립 하나로도 예방이 된다. 유착이 약해지는 성장기에 클립으로 포피 안쪽을 살살 돌려주면 된다. | 그러나 이 경우에도 여러가지 물리적, 약물적 치료법이 존재하고 있고, 어릴 때 부모가 지도해주든가 해서 신경 쓴다면 애초에 저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는다. 어릴 때 씻을 때마다 까버릇하다 보면(억지로는 하지 말고) 초등학교 고학년 쯤에는 포피가 헐렁해져서 별 문제 없게 되어 있다. 서양에서는 병원 가서 예방 치료를 받을 수도 있고, 가정에서도 클립 하나로도 예방이 된다. 유착이 약해지는 성장기에 클립으로 포피 안쪽을 살살 돌려주면 된다. | ||
참고 : [[포경충]], [[노포경]], [[귀두]], [[포피]], [[포피소대]] | 참고 : [[포경충]], [[노포경]], [[귀두]], [[포피]], [[포피소대]] | ||
2017년 9월 29일 (금) 00:44 판
고래를 잡는 것
살아있는 고래를 포획하는것을 의미한다.
성기와 관련된것
귀두가 포피에 의하여 감싸져 있는 모든 상태를 의미한다.
발기가 되거나 손으로 넘기려고 해도 포경상태가 지속되는것을 진성포경이라고 하고
평소에는 포경상태지만 발기가 되면 귀두가 드러나는것은 가성포경이라고 한다
자연포경이란 발기가 되지 않아도 귀두 전체가 다 드러나는 것을 의미하는데 매우 드문 경우고 보통은 가성 포경도 발기전에 조금 귀두가 드러난다면 그냥 자연포경이라고 부른다.
설령 진성포경이어도 그 중 9할은 수술이 필요 없다.
정말 위험한 경우는 발기시에 포경 상태가 유지되는 그대로 몸이 완전히 자라버린 경우인데, 이 경우 개불 자지가 되며 노발기일 때 귀두를 노출시켰다가 발기되어 버리면 순식간에 포피가 귀두를 졸라버려서 자칫하면 괴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여러가지 물리적, 약물적 치료법이 존재하고 있고, 어릴 때 부모가 지도해주든가 해서 신경 쓴다면 애초에 저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는다. 어릴 때 씻을 때마다 까버릇하다 보면(억지로는 하지 말고) 초등학교 고학년 쯤에는 포피가 헐렁해져서 별 문제 없게 되어 있다. 서양에서는 병원 가서 예방 치료를 받을 수도 있고, 가정에서도 클립 하나로도 예방이 된다. 유착이 약해지는 성장기에 클립으로 포피 안쪽을 살살 돌려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