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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때 숙천지역에는 평원군, 영유지역에는 영청현(永淸縣)과 통해현(通海縣)이 있었다는 썰이 있다. 물론 고구려 띨망하고 죄다 이름모를 깡촌으로 남았다.  
고구려때 숙천지역에는 평원군, 영유지역에는 영청현(永淸縣)과 통해현(通海縣)이 있었다는 썰이 있다. 물론 고구려 띨망하고 죄다 이름모를 깡촌으로 남았다.  


평양호족 검용이 [[궁예|실드의 국장님]]에게 투항하면서 평안남도 지역이 [[태봉]]의 땅이 되었는데, 국장님은 숙천군지역에 진국성(鎭國城)을, 영유군 지역에는 ㅍ서 12진중 하나였던 안수진(安水鎭)을 세웠다. 928년 국장님 몰아내고 고려를 세운 [[왕건]]은 영유군에 평로성(平盧城)을 쌓았다. 947년 진국성을 통덕진으로 개명하고 983년 숙주로 업그레이드해 방어사까지 두었다.  
평양호족 검용이 [[궁예|실드의 국장님]]에게 투항하면서 평안남도 지역이 [[태봉]]의 땅이 되었는데, 국장님은 숙천군지역에 진국성(鎭國城)을, 영유군 지역에는 패서 12진중 하나였던 안수진(安水鎭)을 세웠다. 928년 국장님 몰아내고 고려를 세운 [[왕건]]은 영유군에 평로성(平盧城)을 쌓았다. 947년 진국성을 통덕진으로 개명하고 983년 숙주로 업그레이드해 방어사까지 두었다.  


1018년 서경기 4도를 분리하고 난뒤 추자도 부곡(楸子島部曲)·앵천촌(櫻遷村)·용곤촌(龍坤村)·화산촌(禾山村)을 스까해 순안군의 전신이 되는 순화현(順和縣)이 등장했다. 이 순화현은 평양 직속현으로 예속되었고 숙주는 안북대도호부로 넘어갔다. 영청현은 영녕현으로 개명. 고려말에 평양의 안정참(安定站)이라는 곳에 치소를 옮기고 순화+안정으로 순안현으로 개명되었다.
1018년 서경기 4도를 분리하고 난뒤 추자도 부곡(楸子島部曲)·앵천촌(櫻遷村)·용곤촌(龍坤村)·화산촌(禾山村)을 스까해 순안군의 전신이 되는 순화현(順和縣)이 등장했다. 이 순화현은 평양 직속현으로 예속되었고 숙주는 안북대도호부로 넘어갔다. 영청현은 영녕현으로 개명. 고려말에 평양의 안정참(安定站)이라는 곳에 치소를 옮기고 순화+안정으로 순안현으로 개명되었다.

2018년 7월 6일 (금) 19:46 판

대한민국 평안도행정구역

평안북도
자치시 신의주시
자치군 의주군 · 용천군 · 철산군 · 선천군 · 정주군 · 박천군 · 태천군 · 영변군 · 운산군 · 구성군
창성군 · 벽동군 · 삭주군 · 초산군 · 위원군 · 희천군 · 강계군 · 자성군 · 후창군

평안남도
자치시 평양시 · 진남포시
자치군 안주군 · 대동군 · 순천군 · 맹산군 · 양덕군 · 성천군 · 강동군 · 중화군 · 용강군 · 강서군
평원군 · 개천군 · 덕천군 · 영원군
참고 참고: 한국의 행정구역 ·밑줄: 도청소재지

현재 김씨돼지의 마굴로 변한 평안남도 북서해안지역에 있는 행정구역. 북으로는 안주시, 동으로는 순천군, 남으로는 강서군평양, 서로는 바다와 접하고 있다.

1914년 좆본부군면 통폐합을 하면서 숙천군[1], 영유군[2], 순안군[3], 그리고 평양과 증산군의 변방을[4] 합해서 만들어진 곳이다. 3개 행정구역을 섞어서 만들었지만 크기는 울산보다 약간 작은 985.05㎢였다.

북괴치하에서 숙천군, 평양시 순안구역, 대동군, 평원군으로 사분할시키고 졸라게 마개조 시켜놨다. 숙천이 그나마 면하나 빼먹고 분리된 수준이지만 나머지는 개판이따로없다.

고구려때 숙천지역에는 평원군, 영유지역에는 영청현(永淸縣)과 통해현(通海縣)이 있었다는 썰이 있다. 물론 고구려 띨망하고 죄다 이름모를 깡촌으로 남았다.

평양호족 검용이 실드의 국장님에게 투항하면서 평안남도 지역이 태봉의 땅이 되었는데, 국장님은 숙천군지역에 진국성(鎭國城)을, 영유군 지역에는 패서 12진중 하나였던 안수진(安水鎭)을 세웠다. 928년 국장님 몰아내고 고려를 세운 왕건은 영유군에 평로성(平盧城)을 쌓았다. 947년 진국성을 통덕진으로 개명하고 983년 숙주로 업그레이드해 방어사까지 두었다.

1018년 서경기 4도를 분리하고 난뒤 추자도 부곡(楸子島部曲)·앵천촌(櫻遷村)·용곤촌(龍坤村)·화산촌(禾山村)을 스까해 순안군의 전신이 되는 순화현(順和縣)이 등장했다. 이 순화현은 평양 직속현으로 예속되었고 숙주는 안북대도호부로 넘어갔다. 영청현은 영녕현으로 개명. 고려말에 평양의 안정참(安定站)이라는 곳에 치소를 옮기고 순화+안정으로 순안현으로 개명되었다.

헬조선시대가 됬을때 영녕현과 통해현이 스까되어서 지금의 영유군이 만들어졌다.[5]

이후 상기한대로 좆본에서 순안군+영유군+숙천군+평양덕산면+증산한천면=평원군으로 통폐합되었다가 북괴치하에서 사분할되었다.

한국전쟁시절 천조국 군머평양털리고 빤쓰런하던 혹부리우스의 퇴로를 차단하고 혹부리를 노릇노릇한 벌집핏자로 만들기 위해 평양 탈환이후 숙천군지역에서 숙천상륙작전을 진행시켰으나 혹부리새끼가 강계군으로 튀는 바람에 북괴군 퇴로차단에 실패해부렀다. 아쉽ㅠㅠ

수십년뒤 정으니새끼가 숙천지역에 자신의 딜도를 자랑하는데 쓸 미사일 기지를 때려박았다.

  1. 평원군 서해면, 검산면, 조운면, 숙천면, 동송면일대.
  2. 평원군 평원면, 노지면, 해소면, 용호면, 청산면일대.
  3. 공덕면, 동암면, 순안면, 양화면일대.
  4. 평양의 경우 덕산면, 증산의 경우 한천면.
  5. 원래대로라면 영녕현이 되어야 하지만 피휘문제로 영유현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