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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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이 생기는 이유==
==불평등이 생기는 이유==


원래 짐승새끼들은 서열다툼을 한다. 인간도 예외는 아니다. 아직도 vs충들이 성행하는걸 보면 알 수 있다. 특히 유사인류 거주지역 헬조센이 경쟁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이 경쟁충들은 약육강식 숭배자들이라 강자가 약자를 등쳐먹건 좆나 패버리건 그걸 전부 약자가 병신이어서 그런것이라고 암암리에 합리화 하고 있다. 그래서 약자가 되지않으려고 개발악을 하면서 사는게 반도의 실상이다. 반도의 사회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 아니라 언제 좆될지 모르는 미래에 대한 공포로 유지되고 있다. (수저가 좋은놈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원래 짐승들은 서열다툼을 한다. 인간도 예외는 아니다. 아직도 vs충들이 성행하는걸 보면 인간도 이 본능을 아직 못 버렸다. 그 중에 반도인들은 진화가 덜 된건지 유난히 경쟁을 좋아한다. 경쟁은 사람들의 승부욕을 자극해서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남보다 나아지고 싶다는 동기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불평등을 야기하게 되있다.


두번째로 탐욕이 있다. 인간은 꿀빨면서 살려고 별 지랄을 다 하는 존재라 그냥 냅두면 인외마경이 펼쳐지기 때문에 지들 나름대로 법칙을 만들고 살지만 그것들이 인간 본능을 완벽하게 커버하진 않는다. 그리하여 현대에 와서도 모든것에 우열따지고 가치를 재고 차별하고 개짓거리 하면서 자기합리화에 남탓 시전하는것도 다 남보다 낫다는걸 보여줘서 어떻게든 꿀 한방울 더 빨려고 쇼하는거다. 쉽게 말해서 인간은 꿀을 빨기위해 본능적으로 불평등을 조장하는 불편한 존재란 뜻이다. 이 졸렬한 스탠스에서 벗어난 인간은 찬양하고 경배해야 마땅한 위인이라 칭송 할만하다.
물론 남보다 더 많고 더 나은 재주를 가진 사람이 더 좋은 대접을 받는건 당연하다. 그렇지 않은 사람과 똑같이 대접하는게 더 불평등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각자 가진 능력에 우열은 어떻게 가리는가? 농부가 1시간 일한것과 교수가 1시간 일한것 중 어느게 더 가치가 있는 일인가. 어느쪽이 시간당 생산성이 더 좋은지를 따져서 월급을 정해주어야 하나? 그러면 그 생산성이란건 무얼 기준으로 잡아야 하는가? 어느것을 생산한 사람이 더 가치가 높은가? 곡식을 생산한 사람? 교재를 쓰는 사람? 이런 근본적인 물음까지 들어가면 무한한 순환에 빠져 답이 없다는걸 알 수가 있다.  
 
그러면 세상의 모든 유무형의 가치를 어떻게 매기는것이고 왜 모두 가치가 다르며 지금 있는것들은 어떻게 매겨졌는가. 그건 경제학자도 확실히는 모를것이다. 결국 가격들은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들 각자의 개별적이고 추상적인 심리로 판단해서 매겨진 것이기 때문이다. (주식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위의 경우를 보았듯이 이런 가치들은 논리적으로 정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란걸 알 수 있다. 불평등은 심리적인 요소에서 기인하는거지 퍼즐조각 맞추듯이 해결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 종류 ==
== 종류 ==

2015년 10월 18일 (일) 04:21 판

틀:복구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설명

외국에만 존재하는 것,그리고 헬조선에는 없는 것

무엇인지 알고싶다면 먼저 탈조센을 해야한다.

못하면 빠른 포기가 답이다.

죽창식 평등

고추사가 잘 구현하는 짓이다.

평등을 쓰면 너도나도 한방!

불평등이 생기는 이유

원래 짐승들은 서열다툼을 한다. 인간도 예외는 아니다. 아직도 vs충들이 성행하는걸 보면 인간도 이 본능을 아직 못 버렸다. 그 중에 반도인들은 진화가 덜 된건지 유난히 경쟁을 좋아한다. 경쟁은 사람들의 승부욕을 자극해서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남보다 나아지고 싶다는 동기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불평등을 야기하게 되있다.

물론 남보다 더 많고 더 나은 재주를 가진 사람이 더 좋은 대접을 받는건 당연하다. 그렇지 않은 사람과 똑같이 대접하는게 더 불평등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각자 가진 능력에 우열은 어떻게 가리는가? 농부가 1시간 일한것과 교수가 1시간 일한것 중 어느게 더 가치가 있는 일인가. 어느쪽이 시간당 생산성이 더 좋은지를 따져서 월급을 정해주어야 하나? 그러면 그 생산성이란건 무얼 기준으로 잡아야 하는가? 어느것을 생산한 사람이 더 가치가 높은가? 곡식을 생산한 사람? 교재를 쓰는 사람? 이런 근본적인 물음까지 들어가면 무한한 순환에 빠져 답이 없다는걸 알 수가 있다.

그러면 세상의 모든 유무형의 가치를 어떻게 매기는것이고 왜 모두 가치가 다르며 지금 있는것들은 어떻게 매겨졌는가. 그건 경제학자도 확실히는 모를것이다. 결국 가격들은 어떤 절대적인 기준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들 각자의 개별적이고 추상적인 심리로 판단해서 매겨진 것이기 때문이다. (주식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위의 경우를 보았듯이 이런 가치들은 논리적으로 정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란걸 알 수 있다. 불평등은 심리적인 요소에서 기인하는거지 퍼즐조각 맞추듯이 해결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라는 것이다.

종류

기회의 평등

결과의 평등

롤스적 정의

죽창식 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