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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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집단 내 구성원이 완벽하게 평화를 이루는 것은 불가능하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모두가 그래도 살만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도 않다. | |||
[[인간]]은 다 이기적이라서 집단을 이루면 무조건 갈등이 발생하고 그에 따라 서로를 배척하려고 한다. | |||
인간이 인간다워야 하는데, 본성 때문이긴 하지만 너무 이기적이고 비인간적인 인간들이 너무 많다. | |||
=== 관련 어록 등등.. === | === 관련 어록 등등.. === | ||
2019년 6월 11일 (화) 23:24 판
| 음모오오오~ 음모오오오~ 이 문서는 십이지신 중 축(丑)에 해당하는 소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평화로워서 소 한 마리가 울고 갔습니다. What you gonna do? |
형을 부를때 쓰는 말.
주된 용언으로는 "형아가 올 거라구요!"가 있다.
진지한 설띵
|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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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의 인성이 올바르게 자리잡고 개인과 개인, 집단과 집단, 국가와 국가가 서로를 존중, 이해하고 배려하며 양보할 때 찾아오는 것.
없는거다. 지금 헬지구 상황만 봐도....
통계적으로 보면 세상은 점점 평화로워지고 있지만 시한폭탄똥이 가동중이다.
평화롭지 않은, 온갖 부조리와 부패로 가득 찬 이 불공평한 세상에 산다는 것 자체가 눈물겹다.
세상이나 한 국가 뿐만 아니라 한 집단에서도 완벽한 평화는 없다.
모든 집단 내 구성원이 완벽하게 평화를 이루는 것은 불가능하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모두가 그래도 살만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도 않다.
인간은 다 이기적이라서 집단을 이루면 무조건 갈등이 발생하고 그에 따라 서로를 배척하려고 한다.
인간이 인간다워야 하는데, 본성 때문이긴 하지만 너무 이기적이고 비인간적인 인간들이 너무 많다.
관련 어록 등등..
| “ |
All we are saying is give peace a chance. |
” |
— 존 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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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칼을 도로 칼집에 꽂아라. 칼을 쓰는 사람은 칼로 망하는 법이다. |
” |
— 예수 그리스도(마태복음 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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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몇 시간 전만 해도, 서로를 죽이려고 했던 사람들이, 수백 명이 넘는 그러한 사람들이, 서로를 향해 웃고, 악수를 나누기 시작했어! |
” |
— 크리스마스 정전을 직접 겪은 영국군 병사, 톰의 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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