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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니 전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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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전투와 자마 전투가 동시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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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에 카르타고 시장과 로마 시장이 만나 공식적인 종전선언을 했다고 하나, 진짜 교전상대는 이미 멸족된지 오래라 의미없는 요식행위.
1985년에 카르타고 시장과 로마 시장이 만나 공식적인 종전선언을 했다고 하나, 진짜 교전상대는 이미 멸족된지 오래라 의미없는 요식행위.


(카르타고 멸망할 때, 살아남은 주민은 죄다 노예로 팔아넘기고 땅은 다 부수고 쟁기질한 뒤 소금까지 쳐서 불모지로 만듦)
(카르타고 멸망할 때, 살아남은 주민은 죄다 노예로 팔아넘기고 땅은 건물 다 부수고 쟁기질한 뒤 소금까지 쳐서 불모지로 만듦. 지금의 카르타고는 나중에 제정 로마 시대에 새로 만들어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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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전쟁]][[분류:유럽사]]
[[분류:전쟁]][[분류:유럽사]]

2019년 6월 19일 (수) 15:48 판

틀:롬뽕틀:헬유럽

해안과 해안이 대결하고, 바다와 바다가 대결하고, 무구들과 무구들이 대결할지어다.
두 민족은 그들 자신은 물론 그들의 자손들도 서로 싸울지어다.

 
— 베르길리우스의 「아이네이아스」 中 디도 여왕의 저주

[1]

로마와 카르타고 간의 줄다리기

중간엔 시칠리아와 북아프리카 식민지가 있었다 카더라

1차 로마 승

2차 로마 승

3차 로마 승, 카르타고 멸망

물론 중간에 한니발이 있었지만 대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장군에게 좆털렸으니 무시

이 전쟁으로 유일한 견제세력이었던 카르타고가 망해서 로마는 지중해 원탑으로 거듭난다.

여담으로 카르타고가 멸망하긴 했지만 로마가 공식적인 종전선언을 하질 않아서 2131년동안 지속된 전쟁으로 기록되어 있다.

1985년에 카르타고 시장과 로마 시장이 만나 공식적인 종전선언을 했다고 하나, 진짜 교전상대는 이미 멸족된지 오래라 의미없는 요식행위.

(카르타고 멸망할 때, 살아남은 주민은 죄다 노예로 팔아넘기고 땅은 건물 다 부수고 쟁기질한 뒤 소금까지 쳐서 불모지로 만듦. 지금의 카르타고는 나중에 제정 로마 시대에 새로 만들어진 도시.)


  1. 로마와 카르타고의 전쟁에 대해, 먼 조상님 때부터 내려오는 원한관계라고 해석한 숙명론적인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