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확찢: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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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일 (수) 15:1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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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포확찢은 정의이자 진리다.
포니를 잡아다가 확 찢는 신성한 행위를 말한다.
포니를 좀 더 자세하고 사실적으로 찢기위해 포니에 대해 조사하다가 오염되어 강제로 브로니가 될수있으니 머리속에 "저런 더러운 생물체는 죽어야한다"라는 심정으로 조사해야한다.
항상 정념에 흔들리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포확찢을 하도록 하자. 내용과 외모에 꼴려서 하앍 씨발 하는 순간 말박이가 되는거다.
잘못해서 너무 눈에 띄게 했다간 좆목, 씹뜨억력으로 똘똘뭉친 프로말박이 키보드 워리어 새끼들이 "셀레후 마르바크!"를 외치면서 요술봉을 들고 폭도질을 시전할 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다. 네덕들이 주로 그러는 듯 하다.
몇몇 마조, 사디스트 중증 말박이들은 포확찢하면 오히려 좋아한다 카더라. 그럴땐 플러피포니나 찢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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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너를 들여다본다. 괴물과 싸우는 자는 자기 자신도 괴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 |
— 프레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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