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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의 덫: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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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폭발물}}
{{비밀}}
{{퇴물}}
{{사냥꾼 비밀}}
[[파일:koKR EX1 610.png|350픽셀]]


[[돌냥]]이 같은 어그로덱 상대로도 맘놓고 띵치만 갈길 수 있었'던' 이유이다.
돌냥이 판치던 시기엔 주로 돌냥이 명치만 치다 하수인 역전당하기 시작하면 슬슬 이걸 깔고 우덜식 딜교를 하며 벽덱플레이를 시작했었다.
서로 하수인 교환 좆까고 띵치갈기다가 앰오 쪽에서 아무거나 덫을 딱 쓰면 상대가 폭덫일까봐 알아서 하수인교환을 시작해야 하는 등 쉐도우복싱 유도까지 가능했다.
그래서 한때 씹사기 소리도 들었던 악명높은 카드였고 카드 스펙만 봐도 4코짜리 신성화를 2코짜리로 쓰니 돌겜 비밀중 가장 가성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근데 그런 폭덫이 왜 사장되기 시작했을까?
== 문제점 ==
{{진지주의}}
첫째로 폭덫의 발동조건이 '상대가 내 명치를 치면'이기 때문에, 폭덫이 제성능을 발휘하러면 상대가 하수인을 안 건드리거나, 아예 내 필드가 비어있어야 한다.
[[미드냥]]이나 [[덫냥]]의 경우 필드가 먹혀서 텅텅 비어있으면 이미 진 게임이다. 즉 이 카드를 쓰러면 필드 안보고 달릴 수 있는 [[돌냥]]이나 적 하수인을 정리하면서 수비적으로 게임하는 컨트롤덱이어야 한다.
근데 돌냥이 뒤져버렸다. 컨냥이라는 존재는 예로부터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것이므로 논하지 않겠다. 즉 지금 폭덫이 어울리는 냥꾼덱이 없다.
둘째로 현 어그로덱들이 폭덫의 2데미지에 내성이 생겼다는 것이다.
옛날 어그로들은 상대가 폭덫쓰면 눈물을 머금고 교환을 한 뒤 남은 하수인들로 자살돌격을 시켰어야 했지만 요즘은 아니다.
[[가젯잔]], [[운고로]] 등에서 스멀스멀 생겨난 [[해적전사]]는 왠만하면 체력 3,4고 [[퀘스트도적]]은 5나 되서 2뎀 따위는 무시할 수 있다.
[[토큰드루]]도 방패병이 아닌이상 상대 앰오가 뻔히 보이게 비밀을 쓰면 토큰이랑 [[살마나]]에 [[연꽃의 징표]], [[야생의 힘]]을 발라 3체력을 넘긴뒤에 팬다.
요샌 [[켈레세스]]가 판치기때문에 더욱 설자리를 잃었다.
== 코볼트 이후 ==
[[씹서]]가 판치면서 영광을 되찾았다. 하지만 폭덫과 개풀만으로는 사기치는 상대 어그로덱을 따라가기 벅차다. 일단 [[주문냥꾼]]이 많이 쓴다.
== [[폭심만만]] ==
[[실험체 9호]] 뽕 뽑으려고 [[비밀냥꾼]]이 [[ㅎㅈㅈㄷ]] 쓴다

2019년 1월 19일 (토) 21:25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