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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0549636.html 폭력은 | [http://www.vop.co.kr/A00000549636.html 폭력은 모든것을 해결해주지-OP챔 카타리나가 극동의 어느 애미 팔아먹은 나라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것.] | ||
하지만 이 나라에서는 [[유교]] 문화와 [[교육]], 그리고 질서라는 변명으로 일상적으로 정당화되어왔다. 대표적인 예로, 매가 있다. 예로부터 이게 약이었다 | 하지만 이 나라에서는 [[유교]] 문화와 [[교육]], 그리고 질서라는 변명으로 일상적으로 정당화되어왔다. 대표적인 예로, 매가 있다. 예로부터 이게 약이었다 | ||
2020년 12월 19일 (토) 23:29 판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개요
사람을 두들겨 패는 행위를 말한다.
폭력은 모든것을 해결해주지-OP챔 카타리나가 극동의 어느 애미 팔아먹은 나라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것.
하지만 이 나라에서는 유교 문화와 교육, 그리고 질서라는 변명으로 일상적으로 정당화되어왔다. 대표적인 예로, 매가 있다. 예로부터 이게 약이었다
최근에는 어느 정도 나아졌겠지만 눈에 안보이는 곳에서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사실 히로뽕 못지 않은 중독성이 있어서 한 번도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는 사람과 끊임 없이 폭력을 행사한 사람은 있어도 단 한 번만 폭력을 행사한 사람은 절대로 없다.
ㄴ 사실 폭력은 인류, 자연 만물의 보편적 가치이자 진리이다. 권력은 무력에서 나오고 생태계는 약육강식이다. 군대 경찰 등 합법적인 폭력 조직이 없으면 현실적으로 국가 운영도 하지 못하고 민주화 운동, 독립 운동도 따지고 보면 대부분 폭력인 거다.
웬만하면 쓰지 마라. 폭력 쓰면 너 인생이 대형으로 끝난다. 조심해라
위 글은 강요다. 듣지 마라. 폭력은 당연히 나쁜 거고 당연히 어떠한 상황에서도 쓰면 안 된다. 제발 어디 가서 무식하게 폭력 좀 쓰지 마라. 사람이 맞아서 피를 흘린다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고 슬프지 않겠나?
유명한 폭력사례
폭력이 옳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안좋다고도 할 수 없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과 함께 해왔고 애초에 국군도 조국수호를 위한 폭력을 배우는데 폭력은 어떠한 형태로도 정당화 할 수 없다는 병신 극단주의자 새끼들은 전쟁나면 적진가서 싸우지말고 말로해요 잉잉거릴거냐? 그렇게 따지면 독립 운동가들은 대부분 조폭이고 규정이 정해져 있다고는 해도 서로간에 주먹질 발길질하는 스포츠도 따지고보면 폭력의 범주에 해당하는데 왜이리 열광하면서 쳐보시는지? ㅎ
이건 사실 폭력보다는 무력에 가깝다. 뭐 무력도 결국 따지고 보면 폭력의 범위에 속한다만 이것 마저도 없어져야 마땅하다는 새끼는 그냥 병신임이 틀림없다. 더 자세한건 무력 항목을 참조하자.
결론을 내자면 폭력은 수단일 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거다. 그리고 사람마다 그 폭력의 수용 허용치가 다르고 트리거에 해당할정도로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언급할 때도 서로가 조심해야 하는게 맞다.
폭력이 모순이긴 지랄 그냥 무조건 절대악이다. 병신극단주의자새끼는 무슨, 전쟁나면 평화협상 최우선이 맞는 말이지 왜 그거 갖고 지랄하는지? 전쟁이 단순히 테러리스트랑 협상의 문제냐? 전쟁은 평화협상 못하면 니 집에 미사일이 날아와요. 그런데도 님은 "아ㅋㅋ 전쟁은 어쩔 수 없지 나쁜 면만 있는 건 아니니까~"하고 뒤질 건가요? 정신을 차리세요. 더 끔찍한 건 너가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이 폭력으로 죽어가는 걸 봐야 돼. 지옥이지. 어차피 전쟁 안 나~ 어~ 소용없어~ 내 알바아니야~ 정신승리하면 할말이 없긴 한데 적어도 폭력이 진리다, 필요한 수단이다라는 개씹소리 좀 하지 마라.
폭력은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는 물론 개소리인데(불가능해서 개소리라는 거다 ㅇㅇ 나는 막연한 이상주의자는 아니다. 이상주의자는 위키 절대 못한다) 최소한 폭력이 어쩔 수 없는 행위라고 주먹 나가는 새끼들보단 낫다. 실제로 이런 새끼들이 제일 자주 쓰는 말. "맞을만 했다." 맞을만 하긴 지랄 이 세상에 맞을만한 인간이 어딨어? 복수의 분노를 정당화하려는 병신은 그냥 꺼지시고. 천하의 쌍놈 죽여버리고 판사 앞에서 꼭 그 말로 감면받으시길 바랍니다. 애초에 폭력보다 더 효과적이고 잔인한 방법이 얼마나 많은데 미개하지가 않을 수가 없다. 가스렌지 안 쓰고 모닥불로 음식해먹는 꼴이지
스포츠나 게임은 전쟁의 역사를 달래기 위해 나왔기도 해서 파괴욕구를 해소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전쟁을 하고 있는 곳이나 나라가 아직도 있겠지. 그래도 전쟁 및 폭력을 스스로 억제하는 나라가 무조건 선진국이다.
폭력이 사용되어야 하는 정말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어서 모순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치면 성폭력도 모순이다. 성폭력으로 여자를 해코지하면 여자들에게 경각심을 새겨줄 수 있다. 폭력이 모순이라고 주장하는 새끼들은 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다. 역사가 폭력으로 쓰여졌고 전쟁과 함께했으니 필요악으로 쓰여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지만 폭력이 정말 모순되고 필요악으로 증명하기 위해선 전쟁이 앞으로의 역사에 도움이 될 것인가를 먼저 따져봐야 한다. 현대 시대나 미래 시대에 전쟁이 일어난다 생각해봐라. 역사가 쓰여질까? 그로 인해 나오는 부산물이 정말 인류를 발전시킬까? 단언컨대 개소리다. 디시위키에 제발 이딴 개헛소리 좀 주장하지 말자. 모순은 사실 + 사실 = 이치부조화가 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거론되는 폭력의 모순은 옳다 + 옳지 않다 = 이치부조화이다. 모순을 성립하게 만들려면 무엇이든 뚫어버리는 창에 걸맞는 방패. 즉 폭력이 옳지 않다라는 사실을 동급으로 방어해낼 수 있는 반대 개념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 '무작정 안좋다고 볼수없다' 이딴 소리하는 것부터가 모순으로 성립이 안된다. 폭력이 옳다는 사실을 증명해서 폭력이 옳지 않다는 사실을 막게 해야 모순이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모순병 걸린 모순충 새끼들은 부정에서 긍정적인 면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모순이라 생각한다. 모순이라는 것은 누가 봐도 저 창과 방패가 맞붙으면 누가 이긴다는 걸까? 라는 의문을 들게 해야 한다. 이렇게 내가 반박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 아니라는 거다 남간 포함 모순충 새끼들이 하도 이런 짓이 악랄하니 디시위키 모순 문서도 극혐틀로 30개 이상이다 들어가면 그냥 데이터가 작살나.
폭력이 모순이다. 이런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는 폭력에 당하면 폭력으로 맞서야 한다는 점인데 '필요'하니까 결국 모순이다. 이게 가장 유력한 주장이다. 폭력이 방어책으로 사용되니 꼭 부정적인 의미만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딴 멍청한 소리를 하는 애들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그럼 폭력을 쓰는 애가 폭력을 안 하면 맞는 애도 폭력을 쓸 필요가 없는데 어떻게 폭력이 모순이라는 걸까? 폭력이 진짜로 필요한 거면 이미 우리나라는 야인시대를 넘어섰어 미친놈아. 폭력이 모순이라는 새끼들은 꼭 성폭력도 모순이라는 점도 같이 주장하길 바란다. 싫다는 여자를 붙잡아서 자신의 성욕구를 충족시키는 이 행위를 필요악으로 증명시켜봐라. 왜 자기가 불리한 논제를 굳이 아는척하려고 반박할 여지를 주는지 알 수가 없다.
모순 문서가 씹창나서 여기서 조금 쓰자면 모순은 예시가 아주 드물어. 사실에 반대되는 사실이 모순인데 그런 게 도대체 어딨냐? 있다면 빛과 그림자인 거지. 빛의 반대는 그림자(어둠)잖아.[1] 빛도 사실이고 그림자도 사실이야. 근데 빛과 그림자가 동시에 있을 수 있냐? 없지. 빛이 있으면 그림자는 없어. 그림자가 있으면 빛은 없어. 둘 다 동시에 있을 수 없어. 이게 모순이야 병신아. 사실과 사실을 이치로 따졌는데 성립이 안되면 그게 모순이야. 사실과 사실은 원래 같이 있을 수 있어야 돼. 검은색과 하얀색이 있어. 둘 다 사실이지? 얘네 둘이 같이 있으면 어떻게 되냐? 회색이 되지? 그게 이치야. 근데 빛과 그림자는 같이 있을 수가 없잖아. 그런 게 모순이야. 실제로 모순이란 단어가 쓰이는 경우는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아주 극히 드물어. 그냥 모순이란 단어를 함부로 쓰지 마라. 디시위키에서도 어떤 새끼가 이상한 글을 쓰면 거기다가 반박하는 것도 모순이 아니야 병신들아. 사실은 아까 말한 빛과 그림자처럼 사실일 수밖에 없는 존재거나 진리여야만 한다. 진리라는 것도 기독교가 떠받드는 하느님의 말. 이런 게 진리야. 진리를 따질 줄 아는 애는 철학자라는 건데 그런 놈이 위키질을 왜해 철학도 수준이 맞아야 소통하면서 공부하는 학문인데 있을 수가 없지. 위키에서 한 명이 말하는 건 당연히 사실이 될 수가 없어. 당연히 반박하는 애도 사실이 아니야. 애초에 사실이 아니면 모순이 성립이 안돼. 이치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해야 모순인데 사실이 아니면 기준점조차 잡을 수 없어. 이치를 따질 수 있는 시도도 불가능한 거지. 모순이 이만큼 복잡하고 좆같은 단어다. 그러니까 제발 막 쓰지 좀 마라
같이보기
각주
- ↑ 빛의 반대가 빛이 없다고 하는 묘수충들은 나가뒤지길 바란다. 반대라는 것은 반하는 무엇이 '대'(맞서고 있음)하고 있다는 것이다. 니는 아무것도 없는 형체인 무상태를 무엇과 비교하냐? 병신아? 모순충새끼들이 이런 논리다. 이상주의에 현실주의가 반대할 순 있어도 이상주의에 아무것도 없는 형체인 상태가 반박할 수 있냐? 그건 반대가 아니라 존재와 미존재야. 성공의 반대말은 포기가 아니라 실패야. 포기하면 성공이 이뤄질 수 없다는 걸 강조하는 거지 포기는 성공의 반대말이 될 수가 없어. 포기는 그만둔다는 뜻인데 무언가를 이룬다는 뜻인 성공에 반하는 비교체가 될 수 있나? 그럴 수 없어. 하지만 실패는 무언가를 이루지 못했다는 뜻이지. 성공이란 말에 반할 수 있는 비교체다. 성공의 반대말은 도전하지 않는다. 이 말은 진리가 아니라 논리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