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두 판 사이의 차이
| 38번째 줄: | 38번째 줄: | ||
폭력이 모순이긴 지랄 그냥 무조건 절대악이다. 병신극단주의자새끼는 무슨 전쟁나면 평화협상 최우선이 맞는 말이지 왜 그거 갖고 지랄하는지? 폭력은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는 물론 개소리인데 최소한 폭력이 어쩔 수 없는 행위라고 주먹 나가는 새끼들보단 낫다. 스포츠나 게임은 전쟁의 역사를 달래기 위해 나왔기도 해서 파괴욕구를 해소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전쟁을 하고 있는 곳이나 나라가 아직도 있겠지. 그래도 전쟁 및 폭력을 스스로 억제하는 나라가 무조건 선진국이다. | 폭력이 모순이긴 지랄 그냥 무조건 절대악이다. 병신극단주의자새끼는 무슨 전쟁나면 평화협상 최우선이 맞는 말이지 왜 그거 갖고 지랄하는지? 폭력은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는 물론 개소리인데 최소한 폭력이 어쩔 수 없는 행위라고 주먹 나가는 새끼들보단 낫다. 스포츠나 게임은 전쟁의 역사를 달래기 위해 나왔기도 해서 파괴욕구를 해소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전쟁을 하고 있는 곳이나 나라가 아직도 있겠지. 그래도 전쟁 및 폭력을 스스로 억제하는 나라가 무조건 선진국이다. | ||
폭력이 사용되어야 하는 정말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어서 모순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치면 성폭력도 모순이다. 성폭력으로 여자를 해코지하면 여자들에게 경각심을 새겨줄 수 있다. 폭력이 모순이라고 주장하는 새끼들은 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다. 역사가 폭력으로 쓰여졌고 전쟁과 함께했으니 필요악으로 쓰여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지만 폭력이 정말 모순되고 필요악으로 증명하기 위해선 전쟁이 앞으로의 역사에 도움이 될 것인가를 먼저 따져봐야 한다. 현대 시대나 미래 시대에 전쟁이 일어난다 생각해봐라. 역사가 쓰여질까? 그로 인해 나오는 부산물이 정말 인류를 발전시킬까? 단언컨대 개소리다. 디시위키에 제발 이딴 개헛소리 좀 주장하지 말자. 모순은 사실 + 사실 = 이치부조화가 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거론되는 폭력의 모순은 옳다 + 옳지 않다 = 이치부조화이다. 모순을 성립하게 만들려면 무엇이든 뚫어버리는 창에 걸맞는 방패. 즉 폭력이 옳지 않다라는 사실을 동급으로 방어해낼 수 있는 반대 개념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 '무작정 안좋다고 볼수없다' 이딴 소리하는 것부터가 모순으로 성립이 안된다. 폭력이 옳다는 사실을 증명해서 폭력이 옳지 않다는 사실을 막게 해야 모순이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모순병 걸린 모순충 새끼들은 부정에서 긍정적인 면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모순이라 생각한다. 모순이라는 것은 누가 봐도 저 창과 방패가 맞붙으면 누가 이긴다는 걸까? 라는 의문을 들게 해야 한다. 이렇게 내가 반박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 아니라는 거다 남간 포함 모순충 새끼들이 하도 이런 짓이 악랄하니 디시위키 모순 문서도 극혐틀로 30개 이상이다 들어가면 그냥 데이터가 | 폭력이 사용되어야 하는 정말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어서 모순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치면 성폭력도 모순이다. 성폭력으로 여자를 해코지하면 여자들에게 경각심을 새겨줄 수 있다. 폭력이 모순이라고 주장하는 새끼들은 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다. 역사가 폭력으로 쓰여졌고 전쟁과 함께했으니 필요악으로 쓰여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지만 폭력이 정말 모순되고 필요악으로 증명하기 위해선 전쟁이 앞으로의 역사에 도움이 될 것인가를 먼저 따져봐야 한다. 현대 시대나 미래 시대에 전쟁이 일어난다 생각해봐라. 역사가 쓰여질까? 그로 인해 나오는 부산물이 정말 인류를 발전시킬까? 단언컨대 개소리다. 디시위키에 제발 이딴 개헛소리 좀 주장하지 말자. 모순은 사실 + 사실 = 이치부조화가 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거론되는 폭력의 모순은 옳다 + 옳지 않다 = 이치부조화이다. 모순을 성립하게 만들려면 무엇이든 뚫어버리는 창에 걸맞는 방패. 즉 폭력이 옳지 않다라는 사실을 동급으로 방어해낼 수 있는 반대 개념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 '무작정 안좋다고 볼수없다' 이딴 소리하는 것부터가 모순으로 성립이 안된다. 폭력이 옳다는 사실을 증명해서 폭력이 옳지 않다는 사실을 막게 해야 모순이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모순병 걸린 모순충 새끼들은 부정에서 긍정적인 면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모순이라 생각한다. 모순이라는 것은 누가 봐도 저 창과 방패가 맞붙으면 누가 이긴다는 걸까? 라는 의문을 들게 해야 한다. 이렇게 내가 반박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 아니라는 거다 남간 포함 모순충 새끼들이 하도 이런 짓이 악랄하니 디시위키 모순 문서도 극혐틀로 30개 이상이다 들어가면 그냥 데이터가 작살 나 | ||
이런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는 폭력에 당하면 폭력으로 맞서야 한다는 점인데 '필요'하니까 결국 모순이다. 이게 가장 유력한 주장이다. 폭력이 방어책으로 사용되니 꼭 부정적인 의미만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딴 멍청한 소리를 하는 애들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그럼 폭력을 쓰는 애가 폭력을 안 하면 맞는 애도 폭력을 쓸 필요가 없는데 어떻게 폭력이 모순이라는 걸까? 폭력이 모순이라는 새끼들은 꼭 성폭력도 모순이라는 점도 같이 주장하길 바란다. 싫다는 여자를 붙잡아서 자신의 성욕구를 충족시키는 이 행위를 필요악으로 증명시켜봐라. 왜 자기가 불리한 논제를 굳이 아는척하려고 반박할 여지를 주는지 알 수가 없다. | 이런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는 폭력에 당하면 폭력으로 맞서야 한다는 점인데 '필요'하니까 결국 모순이다. 이게 가장 유력한 주장이다. 폭력이 방어책으로 사용되니 꼭 부정적인 의미만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딴 멍청한 소리를 하는 애들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그럼 폭력을 쓰는 애가 폭력을 안 하면 맞는 애도 폭력을 쓸 필요가 없는데 어떻게 폭력이 모순이라는 걸까? 폭력이 모순이라는 새끼들은 꼭 성폭력도 모순이라는 점도 같이 주장하길 바란다. 싫다는 여자를 붙잡아서 자신의 성욕구를 충족시키는 이 행위를 필요악으로 증명시켜봐라. 왜 자기가 불리한 논제를 굳이 아는척하려고 반박할 여지를 주는지 알 수가 없다. | ||
2020년 12월 18일 (금) 00:36 판
|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폭력은 뭐든것을 해결해주지-OP챔 카타리나가 극동의 어느 애미 팔아먹은 나라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것.
사람을 두들겨 패는 행위를 말한다.
하지만 이 나라에서는 유교 문화와 교육, 그리고 질서라는 변명으로 일상적으로 정당화되어왔다. 대표적인 예로, 매가 있다.
최근에는 어느 정도 나아졌겠지만 눈에 안보이는 곳에서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사실 히로뽕 못지 않은 중독성이 있어서 한 번도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는 사람과 끊임 없이 폭력을 행사한 사람은 있어도 단 한 번만 폭력을 행사한 사람은 절대로 없다.
ㄴ 사실 폭력은 인류, 자연 만물의 보편적 가치이자 진리이다. 권력은 무력에서 나오고 생태계는 약육강식이다. 군대 경찰 등 합법적인 폭력 조직이 없으면 현실적으로 국가 운영도 하지 못하고 민주화 운동, 독립 운동도 따지고 보면 대부분 폭력인 거다.
웬만하면 쓰지 마라. 폭력 쓰면 너 인생이 대형으로 끝난다. 조심해라
위 글은 강요다. 듣지 마라. 폭력은 당연히 나쁜 거고 당연히 어떠한 상황에서도 쓰면 안 된다. 제발 어디 가서 무식하게 폭력 좀 쓰지 마라. 사람이 맞아서 피를 흘린다고 생각하면 너무 끔찍하고 슬프지 않겠나?
유명한 폭력사례
모순
폭력이 옳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안좋다고도 할 수 없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과 함께 해왔고 애초에 국군도 조국수호를 위한 폭력을 배우는데 폭력은 어떠한 형태로도 정당화 할 수 없다는 병신 극단주의자 새끼들은 전쟁나면 적진가서 싸우지말고 말로해요 잉잉거릴거냐?
그렇게 따지면 독립 운동가들은 대부분 조폭이고 규정이 정해져 있다고는 해도 서로간에 주먹질 발길질하는 스포츠도 따지고보면 폭력의 범주에 해당하는데 왜이리 열광하면서 쳐보시는지? ㅎ
이건 사실 폭력보다는 무력에 가깝다. 뭐 무력도 결국 따지고 보면 폭력의 범위에 속한다만 이것 마저도 없어져야 마땅하다는 새끼는 그냥 병신임이 틀림없다. 더 자세한건 무력 항목을 참조하자.
결론을 내자면 폭력은 수단일 뿐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거다.
그리고 사람마다 그 폭력의 수용 허용치가 다르고 트리거에 해당할정도로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언급할 때도 서로가 조심해야 하는게 맞다.
폭력이 모순이긴 지랄 그냥 무조건 절대악이다. 병신극단주의자새끼는 무슨 전쟁나면 평화협상 최우선이 맞는 말이지 왜 그거 갖고 지랄하는지? 폭력은 완전히 사라져야 한다는 물론 개소리인데 최소한 폭력이 어쩔 수 없는 행위라고 주먹 나가는 새끼들보단 낫다. 스포츠나 게임은 전쟁의 역사를 달래기 위해 나왔기도 해서 파괴욕구를 해소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전쟁을 하고 있는 곳이나 나라가 아직도 있겠지. 그래도 전쟁 및 폭력을 스스로 억제하는 나라가 무조건 선진국이다.
폭력이 사용되어야 하는 정말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어서 모순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치면 성폭력도 모순이다. 성폭력으로 여자를 해코지하면 여자들에게 경각심을 새겨줄 수 있다. 폭력이 모순이라고 주장하는 새끼들은 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다. 역사가 폭력으로 쓰여졌고 전쟁과 함께했으니 필요악으로 쓰여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지만 폭력이 정말 모순되고 필요악으로 증명하기 위해선 전쟁이 앞으로의 역사에 도움이 될 것인가를 먼저 따져봐야 한다. 현대 시대나 미래 시대에 전쟁이 일어난다 생각해봐라. 역사가 쓰여질까? 그로 인해 나오는 부산물이 정말 인류를 발전시킬까? 단언컨대 개소리다. 디시위키에 제발 이딴 개헛소리 좀 주장하지 말자. 모순은 사실 + 사실 = 이치부조화가 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거론되는 폭력의 모순은 옳다 + 옳지 않다 = 이치부조화이다. 모순을 성립하게 만들려면 무엇이든 뚫어버리는 창에 걸맞는 방패. 즉 폭력이 옳지 않다라는 사실을 동급으로 방어해낼 수 있는 반대 개념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 '무작정 안좋다고 볼수없다' 이딴 소리하는 것부터가 모순으로 성립이 안된다. 폭력이 옳다는 사실을 증명해서 폭력이 옳지 않다는 사실을 막게 해야 모순이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모순병 걸린 모순충 새끼들은 부정에서 긍정적인 면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모순이라 생각한다. 모순이라는 것은 누가 봐도 저 창과 방패가 맞붙으면 누가 이긴다는 걸까? 라는 의문을 들게 해야 한다. 이렇게 내가 반박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 아니라는 거다 남간 포함 모순충 새끼들이 하도 이런 짓이 악랄하니 디시위키 모순 문서도 극혐틀로 30개 이상이다 들어가면 그냥 데이터가 작살 나
이런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는 폭력에 당하면 폭력으로 맞서야 한다는 점인데 '필요'하니까 결국 모순이다. 이게 가장 유력한 주장이다. 폭력이 방어책으로 사용되니 꼭 부정적인 의미만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딴 멍청한 소리를 하는 애들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그럼 폭력을 쓰는 애가 폭력을 안 하면 맞는 애도 폭력을 쓸 필요가 없는데 어떻게 폭력이 모순이라는 걸까? 폭력이 모순이라는 새끼들은 꼭 성폭력도 모순이라는 점도 같이 주장하길 바란다. 싫다는 여자를 붙잡아서 자신의 성욕구를 충족시키는 이 행위를 필요악으로 증명시켜봐라. 왜 자기가 불리한 논제를 굳이 아는척하려고 반박할 여지를 주는지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