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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 사용하는 한국어의 표준이다. 지방 방언과는 | [[대한민국]] 국민이 사용하는 한국어의 표준이다. 지방 방언과는 다르다. | ||
[[대한민국]] 정규교육과정에서는 이 표준어가 쓰여야하지만 미개한 [[지방]]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기도 한다고 한다. | [[대한민국]] 정규교육과정에서는 이 표준어가 쓰여야하지만 미개한 [[지방]]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기도 한다고 한다. | ||
2017년 5월 7일 (일) 11:57 판
교양있는 사람들이 쓰는 말.
ㄴ사실 경기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북도, 제주도는 표준어 쓴다. 지방 사투리가 표준어에 밀려 아주 싸그리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사용하는 한국어의 표준이다. 지방 방언과는 다르다.
대한민국 정규교육과정에서는 이 표준어가 쓰여야하지만 미개한 지방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기도 한다고 한다.
대한민국 동남부 방면에서 표준어를 사용하면 원주민들에게 린치를 당한다고 한다.
ㄴ린치는 개뿔 근데 남자가 사용하면 느끼하고 오글거린다고 하더라
ㄴ요즘은 경상도 방언하고 표준어하고 많이 섞어서 괜찮음. 그래도 서울토박이 말하는거 들으면 바로 앎
표준어가 없는 나라
영국, 일본, 미국 등이 있다. 이들 나라는 표준어를 따로 두지 않아서 뉴스에서 쓰는 말을 사실상 표준어처럼 사용한다.
- 영국
표준어가 따로없고 방송에서도 이상한 사투리 억양들이 떼거지로 나온다. 공영방송이나 상류층들은 옥스포드 - 케임브리지 - 런던을 잇는 지역의 거들먹거리는 억양을 주로 쓴다.
저런 거들먹거리는 억양이 좋다면서 핡핡대는 사내놈들, 기집애들이 전세계적으로 많이 분포한다.
대부분 유럽국가가 그렇듯이 영국도 괴랄맞은 사투리가 많으며, 사투리를 보존하려 노력하고 있다.
- 일본에서는 주로 도쿄 지역 말을 방송에서 많이 쓴다. 우리나라에서 일상적으로 쓰는 서울말이랑 KBS 방송 말투와 차이가 나는 것처럼 일본도 도쿄말이랑 방송말이랑 약간 차이가 있다.
표준어가 없지만 우리나라 국립국어원처럼 나라에서 언어를 표준화하는 기구를 두고 있다.
- 미국은 중서부 억양을 방송에서 많이 쓴다. 중서부 쪽 영어가 50개주의 억양이 적절히 섞였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표준어가 있는 나라
- 프랑스
프랑스는 혁명 이후부터 표준어를 만들었다.
역사적으로 표준어를 보급하기 위해 사투리들을 찍어 눌렀으며 (현재 중국이 지금 이걸 하고 있다. 프랑스가 200년전에 한 일을 21세기에 하는 짱깨 클래스 지려버렸다ㄷㄷ)
덕분에 프랑스 남부의 사투리(프랑스 남부 방언들은 사투리 급이 아니라 거의 외국어 수준이다)들이 위축되었다.
현대에 와서도 프랑스 표준어와 남부지역의 언어들이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 독일
독일어도 방언이 아주아주 많은데 그 중에서 하노버 주변지역의 방언이 표준어의 바탕이 되었다.
이쪽도 여느 나라가 그렇듯 젊은층들은 방언을 안쓰고 표준어를 쓴다.
- 중국
중국도 표준어가 있기로 유명한 국가이다. 청나라 시절 만주족 귀족들이 썼던 베이징말을 표준어로 체택하였다.
그래서 진퉁 베이징 말보다는 동북지방 말이 표준중국어에 더 가깝다고 한다.
표준중국어는 듣기에 좆같지만 지방 사투리는 더 좆같다.
중국은 표준어를 강제하고 있는데, 이쪽은 아예 사투리 수준을 넘어서 서로 다른 언어로 구분할 정도로 차이가 있는 만큼 (북경, 상해, 광저우는 서로 다른 언어를 쓴다)
지방 방송에서 아예 사투리로 방송과 뉴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