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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호: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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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쓰레기}}


==개요==
2002년부터 배치되었다고 알려진 [[북괴]]의 신형 주력전차. 서방 자본국가의 정보기관에서는 M-2002라는 이름으로 예의주시하고 있던 놈이다. 최초로 한국 언론에 등장했을 때인 2002년 10월 열병식 당시이며 대규모로 그 모습을 드러낸 때는 2010년 8월 전승기념 열병식에서다. T-72와 유사하여 논란이 된 전차..였으나 사실은 좆도 없음이 밝혀져 종북에게 실망감만 안겨준 전차다.
==설명==
열병식에 등장했을 때 북괴놈들이 [[T-72]]를 받았다 이런 씨부랄!!하-고 소문이 퍼져 난리가 날 뻔...했으나, 알맹이를 까보니 T-62를 개조한 천마호를 또 개조한 땅크이다. 즉 T-62를 마개조한 놈을 또 마개조한 땅크. 북괴새끼들아 니들은 이스라엘이 아니야 이 병신들아! 덕분에 [[머한민국]] [[국군]]은 안심할수 있고 이제 [[K-1 전차]]와 [[흑표]]가 이 땅크를 날개안정분리철갑탄으로 꼬치구이 만들 날을 기다려야 할듯? K-1 & K-2 & M1A2 : 호옹이 베테업 ㄳ ^오^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54580 북한에서 전차병을 하다가 전역 후 탈북]했다는 탈북자의 말에 의하면 원본이었던 T-62와는 달리 천마 후기형(탈북자의 자대에서는 천마 91이라고 불렀다고 한다)은 T-72A에서부터나 달리는 레이저 거리측정기와 원시적인 복합장갑을 운용했다고 하니 폭풍호에도 레이저 거리측정기(레이져 쫑쫑하면 상대와 나의 거리를 자동으로 측정하고 그 거리에 맞게 포신을 조정해준다) 와 복합장갑이 있으리라 추측할 수 있다. 탈북자의 증언에서 자주 '야간 기습'을 통해 국군을 포위섬멸한다는 말이 등장하는 것으로 볼 때 T-72 초기형처럼 포수 조준경에 한해 야간전 기능을 추가했을 확률이 높지..만 그래봤자 T-62다 씨발. 아이랔에서 T-72M과 T-72M1도 터졌는데 그거의 선배격인 T-62는 러시아의 손을 거치지 않은 채 북한 기술 갖고 아무리 돈을 처붓고 날고기어봤자 그것보다 더 심하게 터지게 되어있다.
폭풍호의 전기형은 천마호가 있고, 폭풍호의 마개조로 후기형인 선군호가 생겨났다. 천마호, 폭풍호, 선군호 이 쩌리들은 [[국군]]땅크와 갓블레스 아메리까 군대 앞에선 벌집핏자 폭풍 통구이 신세다. 이새끼들 열영상감지기도 없을텐데 개좆 안습이뮤ㅠㅠ. 아마 제 2차 한국전쟁이 벌어진다면 한국제와 미국제 날탄에 의해 평양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횃불이 되어있을 것이다. 으 탄내!
==그 후==
북한이 홍수났네 홍수났어 상태가 됐을 때 폭풍호 전차 생산공장도 침수크리. 이것으로 폭풍호가 폭풍을 만나 포풍이 되었다...는 개드립이 유행했다.
==제원==
*전장  9.53m 이상 (전차포 제외시 7m 정도)
*전폭  3.78m
*전고  2.22m
*중량  39t
*주포  2A20 115mm 활강포 1문(국방부에서는 125밀리미터로 보고 있다)
*부무장  KPVT 14.5mm 기관총 1문/PKT 7.62mm 기관총 1문/9M111 Fagot(나토 코드 AT-4 Spigot) 대전차 미사일 2문 (포탑 상부에 붙여서 운용한다)
*속도 / 항속거리  60km/h / 450km(도로 기동시), 40km / 350km(야지 기동시)
*승무원  4명 (전차장, 포수, 탄약수, 조종수)
*사용국 [[북괴]]
*생산량  1,000 여대 추정(추정치)
*생산 시기  2002 ~ 2008 (추청치)
[[분류:밀리터리]]
[[분류:전차]]

2016년 1월 15일 (금) 00:48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