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티빗: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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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사람 구시즌에선 각본 작가 겸 스토리보드 감독이었다. 그러니까 니들이 재밌다고 본 대사나 장면을 만든 사람 중 하나가 폴 티빗이란 거다.
참고로 이사람 구시즌에선 각본 작가 겸 스토리보드 감독이었다. 그러니까 니들이 재밌다고 본 대사나 장면을 만든 사람 중 하나가 폴 티빗이란 거다.
불평만 했지만 다시보니까 선녀인거다. 폴티빗시절 작품들을 보자면 힐렌버그를 따라하기위한 노오력도 많이 했다.
스폰지밥의 매력중 하나인 뮤지컬과 띵곡 ost 폴티빗시절에도 많이 나왔다 대표적으로 작곡가징징이 에피소드의 징징이 오케스트라 연주, 전국콘서트
특히 전국콘서트는 뮤지컬식 구성이 매우 잘 되있다.

2020년 12월 9일 (수) 15:09 판

이 문서는 종신 영화 감독님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영화를 말아먹어서 감동을 준 감동님에 대해 다룹니다.
이 새끼는 영(화)알못 입니다. 당장 이 문서의 대상에게 래지상을 수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폰지밥 2번째 영화도 말아먹었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 마땅한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설명

스폰지밥을 말아먹은 원흉이다. 닉켈로디언이랑 힐렌버그가 싸우다가 나가리되고 시즌4-9까지 스폰지밥 제작자가 되었다.

하지만, 이보다 더한 빈센트 월러마크 세카렐리라는 빌런으로 인해 어느 순간 재평가받고 있다.

일단 얘가 저지른 가장 잘못한 2가지가 있다.

1. 기존 캐릭터에 캐릭성을 말아먹었다.

2. 렌과 스팀피 제작진을 대거 투입했다(얘가 부른 거 맞음).

첫 번째는 지 실수라고 치고 2번째는 이 새끼들이 이렇게 또라이인 줄 몰랐을 거다.

최소한 폴 티빗은 캐릭터에 대한 판단미스는 있었지만 최소한 스폰지밥은 이래야 된다란 걸 실질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몇 안되는 인물이다. 힐렌버그가 가장 신뢰하던 직원이 바로 이 사람.

비유하자면 힐렌버그가 제갈량이고 폴 티빗은 당시에 있던 문관1 정도라 너무 감당하기 어려웠던 거다. 아니면 강유포텐 터지기 전이라든가...

근데 지금 있는 제작진은 유선급이라 볼 수 있다. 아몰랑! 내가 하고 싶은 데로 좋게 만들어야 함 ㅎㅎ ;) 이러고 있다.

폴 티빗이 다른 건 몰라도 렌과 스팀피급으로 더 고어하게 하자고 한 걸 막은 건 얘의 공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실질적으로 스폰지밥을 말아먹었다고 하지만 렌과 스팀피 제작진이 더 지랄하기 전까지 상은 많이 탔다. 또한 시즌1~시즌3까지 자주 나왔던 감동적인 에피소드나 블랙 코미디 요소도 힐렌버그를 계승하고자 한 점은 인정할 부분.

아무튼 생각보다 올드팬에 감소는 있었지만 유입 자체는 어느정도 되지 않으면 상을 받기는 쉽지 않았을 거다.

하지만 폴 티빗이 본격적으로 하차한 이후엔 힐렌버그도 도무지 막을 수 없을 정도로 렌과 스팀피 제작진이 미쳐돌아갔다. 해피 프렌즈라도 만들고 싶은 건지 더 고어하고 병신 같이 만드는 것만 연구한 모양이다. 그리고 이때 힐렌버그도 루게릭병이 악화되어 개입을 할 수 없던 상황이었다. 결국 힐렌버그는 2018년 11월에 세상을 떠났다. 그 이후 스폰지밥은 리미트 해제되고 좆병신 애니메이션행.

물론 이 새끼가 병신임에는 분명하나, 최소한 선을 지키려고는 했다. 게다가 미국은 의외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특정 스튜디오를 불러오면 전작에 입김을 피하기가 꽤 어렵다고 한다.

즉 얘만의 잘못이라고 하긴 그렇고 제작진들이 쌉병신이라 어떻게 할 수 없었다 정도로 보면 된다.

재평가?

후에 감독자리 꿰찬 빈센트 월러마크 세카렐리, 그리고 돈켈로디언 버러지새키들이 스핀오프 작을 만들겠다며 난리를 치기 시작했다.

문제는 이게 창시자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극혐하던 일인데다 그 스티븐이 루게릭으로 죽고 나서 2달도 되지 않아 갑자기 급발진하듯 주장하기 시작한 것.

폴티빗 역시 월러, 마크, 그리고 돈켈로디언을 극딜했다.

사실 뭐 원작자도 없겠다 저들한텐 그냥 돈줄이던 팬들이 이래라 저래라 해봐야 의미도 없긴 하다만

더군다나 현재 스폰지밥 제작진 대부분이 빈센트 작품인 렌과 스팀피 제작자들이라 "스티븐 싫어할 거 암 ㅇㅇ 근데 이미 뒤졌잖슴" 라는 고인드립 태도로 진행중이라 그저 노답이다.

그런데 여전히 재평가 받지 못한다... 하지만 힐렌버그가 죽고나서 리미트가 해제된 병신모드가 계속 유지되면서 재평가를 받는 여론이 생겼다.

참고로 이사람 구시즌에선 각본 작가 겸 스토리보드 감독이었다. 그러니까 니들이 재밌다고 본 대사나 장면을 만든 사람 중 하나가 폴 티빗이란 거다.

불평만 했지만 다시보니까 선녀인거다. 폴티빗시절 작품들을 보자면 힐렌버그를 따라하기위한 노오력도 많이 했다.

스폰지밥의 매력중 하나인 뮤지컬과 띵곡 ost 폴티빗시절에도 많이 나왔다 대표적으로 작곡가징징이 에피소드의 징징이 오케스트라 연주, 전국콘서트

특히 전국콘서트는 뮤지컬식 구성이 매우 잘 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