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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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쿨이 돌면 그 주제의 또다른 복제가 이 개차반에 끼어들어 떼씹을 하고 작곡가 역량 대로 주욱 기차놀이를 한다. 이 음란한 셀프 윤간을 얼마나 아트하게 풀어내는가가 잘 만든 푸가를 결정한다. | 어느정도 쿨이 돌면 그 주제의 또다른 복제가 이 개차반에 끼어들어 떼씹을 하고 작곡가 역량 대로 주욱 기차놀이를 한다. 이 음란한 셀프 윤간을 얼마나 아트하게 풀어내는가가 잘 만든 푸가를 결정한다. | ||
푸가 떡인지의 최고 거장으로는 [[바흐]]가 꼽힌다. | |||
== [[닛산]]의 대형차 == | == [[닛산]]의 대형차 == | ||
2017년 10월 7일 (토) 10:12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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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곡 형식
| Prestissimo!!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음악 그 자체입니다. 예술계의 갓수이신 음악을 모독하는 새끼들은 피아노 건반마냥 미친 듯이 난타당해야 합니다. 프우울룻을 받아라! |
모방대위법적인 악곡 형식의 하나이다. 바로크 시대 음악에서 주된 악곡의 형식으로 쓰였다.
푸가는 도주(逃走)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하며, 이전에는 둔주곡(遁走曲), 추복곡(追覆曲) 등으로 번역되었다.
그냥 설명하자면, 하나의 주제리프가 무한복제해서 셀프 기차놀이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처음 주제가 쿨이 돌면 그 주제가 발전을 하려고 하는데 그순간 그 주제가 미묘하게 다르지만 똑같이 반복되어 첫 주제를 덮쳐 따먹는다.
근데 삐걱거리지 않고 아름다운 앙! 앙! 소리로 합쳐지는게 포인트다.
어느정도 쿨이 돌면 그 주제의 또다른 복제가 이 개차반에 끼어들어 떼씹을 하고 작곡가 역량 대로 주욱 기차놀이를 한다. 이 음란한 셀프 윤간을 얼마나 아트하게 풀어내는가가 잘 만든 푸가를 결정한다.
푸가 떡인지의 최고 거장으로는 바흐가 꼽힌다.
닛산의 대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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