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1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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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의 제후 아우구스트 2세로부터 [[야짤]]을 선물받았다는 썰이 있는데 다른 나라였으면 모욕으로 받아들였겠지만 표트르 1세는 야짤을 좋아해 고마워했다고 한다. | 작센의 제후 아우구스트 2세로부터 [[야짤]]을 선물받았다는 썰이 있는데 다른 나라였으면 모욕으로 받아들였겠지만 표트르 1세는 야짤을 좋아해 고마워했다고 한다. | ||
ㄴ어어 황제 폐하 성향이? | |||
2021년 6월 23일 (수) 19:15 판
| 注意. 是 文書는 國父에 對해 扱니다. 諸 默念부터 爲시다... 族와 國를 爲해 命을 納리... 最小限 是 文書만은 國丰(彼가 捧지는 國의 國丰)을 쳐 吸시길 望니다. 萬若 國父를 侮辱하는 言을 行爲면 汝는 四肢가 切斷되고 屍體는 廢棄物 燒却場에서 廢棄 處分될 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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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트르 뻬르브이. 표트르 1세라고 한다.
똥송한 반몽골국가였던 러시아를 유럽식으로 개조시킨 인물이다. 유년시절의 표트르는 궁전 안에서 살지 않고 궁전 밖에서 전쟁놀이를 하면서 자랐다. 선진적인 서구문물에 관심이 많았으며, 실용적, 합리적, 육체적인 사람이었다.
직접 유럽을 탐방하며 신문물들을 직접 경험하고돌아왔다. 유명한 일화로 네덜란드에서는 조선소에서 직접 일해본적이 있다고 한다.
표트르 1세가 서구식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건설한 도시가 상트페테르부르크이며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세우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어쨋든 러시아에 독일식 계획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세워졌고 수도를 그쪽으로 옮겼다.
북방전쟁에서 북방의 강자 스웨덴을 이기고 영토를 확보하기도 하였다. 영토확보 뿐만 아니라 당시 군사강국이었던 스웨덴을 이김으로써 러시아의 지위를 어느정도 유럽열강의 반열에 올라서게 했다. 그래봤자 여전히 변방 후진국이긴 했지만 이때 스웨덴은 30년전쟁때 구스타프 아돌프손인가 북방의 사자로 존나 강했음
그리고 체계적인 신식 해군을 조직하였다. 표트르 1세 이전의 러시아인들은 보다 동방에 가까운 복장과 정교회 풍습으로 긴 턱수염을 길렀는데 표트르 1세는 이를 서유럽식으로 바꾸고자 서양식 관복을 도입하고 긴턱수염은 자를 것을 주장하여 백성들의 수염을 싹다 밀어버렸다.
루스 짜르국을 러시아 제국으로 선포하고 자신은 황제가 되었다.
다만 이런 절대군주가 으레 그러하듯이 자기 권력에 어깃장놓는 사람들한텐 용서가 없었다. 한때 공동으로 나라 통치하던 누나 소피아를 권력싸움 끝에 수도원에 쳐박은 건 물론이고, 나중엔 반란세력한테 추대된 지 아들도 죽여버렸다. 위에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을 때 이야기처럼 백성에게도 자비없는 철혈군주였다.
참고로 키가 203cm였다고 한다. 300년전 사람이 맞는지 궁금하다. 힘도 더럽게 쎄서 말편자를 구부렸다고 한다.
작센의 제후 아우구스트 2세로부터 야짤을 선물받았다는 썰이 있는데 다른 나라였으면 모욕으로 받아들였겠지만 표트르 1세는 야짤을 좋아해 고마워했다고 한다.
ㄴ어어 황제 폐하 성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