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표트르 1세: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9번째 줄: 9번째 줄:
똥송한 반몽골국가였던 러시아를 유럽식으로 개조시킨 인물이다. 유년시절의 표트르는 궁전 안에서 살지 않고 궁전 밖에서 전쟁놀이를 하면서 자랐다. 선진적인 서구문물에 관심이 많았으며, 실용적, 합리적, 육체적인 사람이었다.  
똥송한 반몽골국가였던 러시아를 유럽식으로 개조시킨 인물이다. 유년시절의 표트르는 궁전 안에서 살지 않고 궁전 밖에서 전쟁놀이를 하면서 자랐다. 선진적인 서구문물에 관심이 많았으며, 실용적, 합리적, 육체적인 사람이었다.  


직접 유럽을 탐방하며 신문물들을 직접 경험하고돌아왔다.  
직접 유럽을 탐방하며 신문물들을 직접 경험하고돌아왔다. 유명한 일화로 네덜란드에서는 조선소에서 직접 일해본적이 있다고 한다.
유명한 일화로 네덜란드에서는 조선소에서 직접 일해본적이 있다고 한다.


표트르 1세가 서구식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건설한 도시가 [[상트페테르부르크]]이며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세우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어쨋든 러시아에 독일식 계획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세워졌고 수도를 그쪽으로 옮겼다.
표트르 1세가 서구식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건설한 도시가 [[상트페테르부르크]]이며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세우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어쨋든 러시아에 독일식 계획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세워졌고 수도를 그쪽으로 옮겼다.


북방전쟁에서 북방의 강주 스웨덴을 이기고 영토를 확보하기도 하였다.  
북방전쟁에서 북방의 강주 스웨덴을 이기고 영토를 확보하기도 하였다. 영토확보 뿐만 아니라 당시 군사강국이었던 스웨덴을 이김으로써 러시아의 지위를 어느정도 유럽열강의 반열에 올라서게 했다. 그래봤자 여전히 변방 후진국이긴 했지만
영토확보 뿐만 아니라 당시 군사강국이었던 스웨덴을 이김으로써 러시아의 지위를 어느정도 유럽열강의 반열에 올라서게 했다. 그래봤자 여전히 변방 후진국이긴 했지만


그리고 체계적인 신식 해군을 조직하였다. 표트르 1세 이전의 러시아인들은 보다 동방에 가까운 중앙아시아식 복장과 긴 턱수염을 수염을 길렀는데 표트르 1세는 이를 유럽식으로 바꾸고자 서양식 관복을 도입하고 긴턱수염은 자를 것을 주장하여 백성들의 수염을 싹다 밀어버렸다.
그리고 체계적인 신식 해군을 조직하였다. 표트르 1세 이전의 러시아인들은 보다 동방에 가까운 복장과 정교회 풍습으로 긴 턱수염을 길렀는데 표트르 1세는 이를 서유럽식으로 바꾸고자 서양식 관복을 도입하고 긴턱수염은 자를 것을 주장하여 백성들의 수염을 싹다 밀어버렸다.


루스 짜르국을 러시아 제국으로 선포하고 자신은 황제가 되었다.  
루스 짜르국을 러시아 제국으로 선포하고 자신은 황제가 되었다.  

2019년 9월 20일 (금) 13:41 판

틀:러시아그자체 틀:갓러시아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표트르 1세

표트르 뻬르브이. 표트르 1세라고 한다.

똥송한 반몽골국가였던 러시아를 유럽식으로 개조시킨 인물이다. 유년시절의 표트르는 궁전 안에서 살지 않고 궁전 밖에서 전쟁놀이를 하면서 자랐다. 선진적인 서구문물에 관심이 많았으며, 실용적, 합리적, 육체적인 사람이었다.

직접 유럽을 탐방하며 신문물들을 직접 경험하고돌아왔다. 유명한 일화로 네덜란드에서는 조선소에서 직접 일해본적이 있다고 한다.

표트르 1세가 서구식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건설한 도시가 상트페테르부르크이며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세우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어쨋든 러시아에 독일식 계획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세워졌고 수도를 그쪽으로 옮겼다.

북방전쟁에서 북방의 강주 스웨덴을 이기고 영토를 확보하기도 하였다. 영토확보 뿐만 아니라 당시 군사강국이었던 스웨덴을 이김으로써 러시아의 지위를 어느정도 유럽열강의 반열에 올라서게 했다. 그래봤자 여전히 변방 후진국이긴 했지만

그리고 체계적인 신식 해군을 조직하였다. 표트르 1세 이전의 러시아인들은 보다 동방에 가까운 복장과 정교회 풍습으로 긴 턱수염을 길렀는데 표트르 1세는 이를 서유럽식으로 바꾸고자 서양식 관복을 도입하고 긴턱수염은 자를 것을 주장하여 백성들의 수염을 싹다 밀어버렸다.

루스 짜르국을 러시아 제국으로 선포하고 자신은 황제가 되었다.

다만 이런 절대군주가 으레 그러하듯이 자기 권력에 어깃장놓는 사람들한텐 용서가 없었다. 한때 공동으로 나라 통치하던 누나 소피아를 권력싸움 끝에 수도원에 쳐박은 건 물론이고, 나중엔 반란세력한테 추대된 지 아들도 죽여버렸다. 위에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을 때 이야기처럼 백성에게도 자비없는 철혈군주였다.

참고로 키가 203cm였다고 한다. 300년전 사람이 맞는지 궁금하다. 힘도 더럽게 쎄서 말편자를 구부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