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1세: 두 판 사이의 차이

근거 없는 풍설을...
편집 요약 없음
21번째 줄: 21번째 줄:


다만 이런 절대군주가 으레 그러하듯이 자기 권력에 어깃장놓는 사람들한텐 용서가 없었다. 한때 공동으로 나라 통치하던 누나 소피아를 권력싸움 끝에 수도원에 쳐박은 건 물론이고, 나중엔 반란세력한테 추대된 지 아들도 죽여버렸다. 위에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을 때 이야기처럼 백성에게도 자비없는 철혈군주였다.
다만 이런 절대군주가 으레 그러하듯이 자기 권력에 어깃장놓는 사람들한텐 용서가 없었다. 한때 공동으로 나라 통치하던 누나 소피아를 권력싸움 끝에 수도원에 쳐박은 건 물론이고, 나중엔 반란세력한테 추대된 지 아들도 죽여버렸다. 위에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을 때 이야기처럼 백성에게도 자비없는 철혈군주였다.
참고로 키가 203cm였다고 한다. 300년전 사람이 맞는지 궁금하다. 힘도 더럽게 쎄서 말편자를 구부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