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1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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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Kim0307b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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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대제 라고 불리우던 표트르1세는, 세금을 귀신에게도 걷은것으로도 유명하다. | 괴짜대제 라고 불리우던 표트르1세는, 세금을 귀신에게도 걷은것으로도 유명하다. | ||
표트르 대제가 집권할 무렵 한 고성이 있었는데 | |||
그곳에서 유령 출몰이 빈번히 일어나 목격담도 많았다고 한다. | |||
이 얘길 듣고 표트르 대제는 유령들이 고성에 사니까 유령들에게 세금을 부여 하라고 명을내렸다. | |||
부하들은 존나 벙쪄있었지만, 까라면 까야했기에 | |||
병사들은 유령들에게 세금을 받아 오려고 했지만 | |||
병사들이 그곳에서 몇일을 지내도 유령은 나타나지 않았다. | |||
그러자 빡친 표트르 대제는 자신이 직접 유령을 만나기로 하고 시종만 데리고 고성으로 향했다. | |||
하지만 유령들이 나타나지 않자. | |||
남들이 손이 쉽게 닿지 않는 높이의 고성 벽 에다 | |||
'그대들을 시민으로 인정할테니 짐을 알현하라' | |||
라는글을 쓰고는 돌아 왔다. | |||
그리고 몇일후 밤이되자 시종이 표트르 대제가 잘 자는지 그의 방을 살피러 갔을 때였다. | |||
분명 방에 혼자 있아야 할 표트르 대제는의 방에서 즐겁게 웃고 얘기하는 소리가들려 오고 있었다. | |||
의아한 시종이 문을 살짝 열고 살펴보니 표트르 대제가 의자에 앉아 즐겁게 얘기하고 있었고. 그의 앞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 |||
시종이 왕이 누구와 얘기 하는 건지 몰라서 | |||
자신도 모르게 들어서자 표트르 대제는 지금 손님들과 얘기중 이니 방해 하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다. | |||
다음날 아침 시종이 표트르 대제의 방을 여니 표트르 대제가 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 |||
그의 목엔 독특한 빛깔의 보석 목걸이가 걸려 있었다. | |||
신하들이 목걸이에 대해 물어보니 표트르 대제는 웃으면서 유령들이 세금 대신 낸 것이라고 대답 했다. | |||
표트르 대제는 이들을 손님을 뜻하는 독일식 언어로 'Guist'라고 | |||
불렀는데 이게 현재 유령을 뜻하는 단어인 'Ghost'의 어원이 됐다고한다. | |||
또 이때 유령들과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유령 사전]이란 책을 만들기도 했는데, | |||
교황청의 압박으로 출판은 되지 못했다. | |||
이 책에 의하면 유령의 하루 이동 거리는 1,2km이고 | |||
활동 시간은 평군 3~4시간 정도이며 | |||
평균 수명은 4백년 이라고 한다. | |||
또 여담으로 유령은 표트르 대제가 물에 빠진후 그게 원인으로 죽을 거라고 예언 했는데, | |||
실제로 표트르 대제는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나이 생각 안하고 | |||
물에 뛰어 들었다가 사람을 구했지만 이게 원인이 되 폐렴으로 사망한다. | |||
2018년 2월 1일 (목) 15:40 판
|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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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트르 뻬르브이. 표트르 1세라고 한다.
똥송한 반몽골국가였던 러시아를 유럽식으로 개조시킨 인물이다. 유년시절의 표트르는 궁전 안에서 살지 않고 궁전 밖에서 전쟁놀이를 하면서 자랐다. 선진적인 서구문물에 관심이 많았으며, 실용적, 합리적, 육체적인 사람이었다.
직접 유럽을 탐방하며 신문물들을 직접 경험하고돌아왔다. 유명한 일화로 네덜란드에서는 조선소에서 직접 일해본적이 있다고 한다.
표트르 1세가 서구식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건설한 도시가 상트페테르부르크이며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세우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어쨋든 러시아에 독일식 계획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세워졌고 수도를 그쪽으로 옮겼다.
북방전쟁에서 북방의 강주 스웨덴을 이기고 영토를 확보하기도 하였다. 영토확보 뿐만 아니라 당시 군사강국이었던 스웨덴을 이김으로써 러시아의 지위를 어느정도 유럽열강의 반열에 올라서게 했다. 그래봤자 여전히 변방 후진국이긴 했지만
그리고 체계적인 신식 해군을 조직하였다. 표트르 1세 이전의 러시아인들은 보다 동방에 가까운 중앙아시아식 복장과 긴 턱수염을 수염을 길렀는데 표트르 1세는 이를 유럽식으로 바꾸고자 서양식 관복을 도입하고 긴턱수염은 자를 것을 주장하여 백성들의 수염을 싹다 밀어버렸다.
루스 짜르국을 러시아 제국으로 선포하고 자신은 황제가 되었다.
다만 이런 절대군주가 으레 그러하듯이 자기 권력에 어깃장놓는 사람들한텐 용서가 없었다. 한때 공동으로 나라 통치하던 누나 소피아를 권력싸움 끝에 수도원에 쳐박은 건 물론이고, 나중엔 반란세력한테 추대된 지 아들도 죽여버렸다. 위에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을 때 이야기처럼 백성에게도 자비없는 철혈군주였다.
그래도 자기 권력을 지켜주는 군대에게는 자비로워서(물론 칼끝을 돌리면 자비고 나발이고 구족을 멸했다) 말년에 물에 빠진 병사를 구하다가 폐렴에 걸려 사망하였다.
일화
괴짜대제 라고 불리우던 표트르1세는, 세금을 귀신에게도 걷은것으로도 유명하다.
표트르 대제가 집권할 무렵 한 고성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유령 출몰이 빈번히 일어나 목격담도 많았다고 한다.
이 얘길 듣고 표트르 대제는 유령들이 고성에 사니까 유령들에게 세금을 부여 하라고 명을내렸다.
부하들은 존나 벙쪄있었지만, 까라면 까야했기에
병사들은 유령들에게 세금을 받아 오려고 했지만
병사들이 그곳에서 몇일을 지내도 유령은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자 빡친 표트르 대제는 자신이 직접 유령을 만나기로 하고 시종만 데리고 고성으로 향했다.
하지만 유령들이 나타나지 않자.
남들이 손이 쉽게 닿지 않는 높이의 고성 벽 에다 '그대들을 시민으로 인정할테니 짐을 알현하라'
라는글을 쓰고는 돌아 왔다.
그리고 몇일후 밤이되자 시종이 표트르 대제가 잘 자는지 그의 방을 살피러 갔을 때였다.
분명 방에 혼자 있아야 할 표트르 대제는의 방에서 즐겁게 웃고 얘기하는 소리가들려 오고 있었다.
의아한 시종이 문을 살짝 열고 살펴보니 표트르 대제가 의자에 앉아 즐겁게 얘기하고 있었고. 그의 앞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시종이 왕이 누구와 얘기 하는 건지 몰라서 자신도 모르게 들어서자 표트르 대제는 지금 손님들과 얘기중 이니 방해 하지 말라고 엄포를 놓았다.
다음날 아침 시종이 표트르 대제의 방을 여니 표트르 대제가 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그의 목엔 독특한 빛깔의 보석 목걸이가 걸려 있었다.
신하들이 목걸이에 대해 물어보니 표트르 대제는 웃으면서 유령들이 세금 대신 낸 것이라고 대답 했다.
표트르 대제는 이들을 손님을 뜻하는 독일식 언어로 'Guist'라고 불렀는데 이게 현재 유령을 뜻하는 단어인 'Ghost'의 어원이 됐다고한다.
또 이때 유령들과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유령 사전]이란 책을 만들기도 했는데,
교황청의 압박으로 출판은 되지 못했다. 이 책에 의하면 유령의 하루 이동 거리는 1,2km이고 활동 시간은 평군 3~4시간 정도이며 평균 수명은 4백년 이라고 한다.
또 여담으로 유령은 표트르 대제가 물에 빠진후 그게 원인으로 죽을 거라고 예언 했는데,
실제로 표트르 대제는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나이 생각 안하고
물에 뛰어 들었다가 사람을 구했지만 이게 원인이 되 폐렴으로 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