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1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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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표트르_1세_2015-12-09_20-46.jpg|thumbnail|표트르 1세]] | [[File:표트르_1세_2015-12-09_20-46.jpg|thumbnail|표트르 1세]] | ||
표트르 뻬르브이. 표트르 1세라고 한다 | 표트르 뻬르브이. 표트르 1세라고 한다. | ||
똥송한 | 똥송한 반몽골국가였던 러시아를 유럽식으로 개조시킨 인물이다. 유년시절의 표트르는 궁전 안에서 살지 않고 궁전 밖에서 전쟁놀이를 하면서 자랐다. 선진적인 서구문물에 관심이 많았으며, 실용적, 합리적, 육체적인 사람이었다. | ||
직접 유럽을 탐방하며 | 직접 유럽을 탐방하며 신문물들을 직접 경험하고돌아왔다. | ||
유명한 일화로 네덜란드에서는 직접 | 유명한 일화로 네덜란드에서는 조선소에서 직접 일해본적이 있다고 한다. | ||
표트르 1세가 | 표트르 1세가 서구식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서 계획하고 건설한 도시가 [[상트페테르부르크]]이며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세우는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갔다. 어쨋든 러시아에 독일식 계획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세워졌고 수도를 그쪽으로 옮겼다. | ||
북방전쟁에서 스웨덴을 이기고 영토를 확보하기도 하였다. | 북방전쟁에서 북방의 강주 스웨덴을 이기고 영토를 확보하기도 하였다. | ||
영토확보 뿐만 아니라 당시 군사강국이었던 스웨덴을 이김으로써 러시아의 지위를 어느정도 유럽열강의 반열에 올라서게 했다. 그래봤자 여전히 변방 후진국이긴 했지만 | |||
그리고 | 그리고 체계적인 신식 해군을 조직하였다. 표트르 1세 이전의 러시아인들은 보다 동방에 가까운 중앙아시아식 복장과 긴 턱수염을 수염을 길렀는데 표트르 1세는 이를 유럽식으로 바꾸고자 서양식 관복을 도입하고 긴턱수염은 자를 것을 주장하여 백성들의 수염을 싹다 밀어버렸다. | ||
루스 짜르국을 러시아 제국으로 선포하고 자신은 황제가 되었다. | 루스 짜르국을 러시아 제국으로 선포하고 자신은 황제가 되었다. | ||
물에 빠진 병사를 구하다가 폐렴에 걸려 사망하였다. | 말년에 물에 빠진 병사를 구하다가 폐렴에 걸려 사망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