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콜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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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나자마자 스콜스에게 뛰어갔다. 그의 셔츠를 가지고 싶었다. 그에게 앞으로도 건승하기를 응원하는 말을 했다. 그리고, 그의 셔츠를 받은 후 집에다가 걸어놨다." -이니에스타 曰-
"경기 끝나자마자 스콜스에게 뛰어갔다. 그의 셔츠를 가지고 싶었다. 그에게 앞으로도 건승하기를 응원하는 말을 했다. 그리고, 그의 셔츠를 받은 후 집에다가 걸어놨다." -이니에스타 曰-


발롱도르 따지는 색히가 있는데 시바 스콜스는 소심한 덕에 스타성이 없었어 축알못들아. 라고 맹구들은 표현하는듯 하지만 메시도 소심하기로 유명하니 그냥 평범한 맹구의 자기위로로 보인다.
지단과의 인터뷰
기자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가 된 기분이 어때?"
지단 "몰라 스콜스한테 물어봐"
 
발롱도르 따지는 색히가 있는데 시바 스콜스는 소심한 덕에 스타성이 없었어 축알못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