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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관우]], [[제갈량]], [[장료]], [[유표]], [[원술]], [[동탁]], [[마등]], [[마초]], [[안량]], [[문추]], [[나관중]], [[사마가]], [[하후돈]], [[능통]] 따위 버러지 새끼들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매우 훌륭하고 뛰어난 인물인데 [[손권]]군에서 [[병장]]을 하고 있었다.
매우 훌륭하고 뛰어난 인물인데 [[손권]]군에서 [[병장]]을 하고 있었다.


쫄병으로 썩기 아까운 녀석이었는데 [[황조]]와 싸우다가 혼자 유표군 깊숙히 쳐들어가서 기어이 황조의 머가리를 썰어왔다.
쫄병으로 썩기 아까운 녀석이었는데 [[황조]]와 싸우다가 혼자 유표군 깊숙히 쳐들어가서 기어이 황조의 머가리를 썰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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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권은 풍칙이 쫄병임에도 불구하고 사서에 본명을 새기게 허락해줬고 큰 상을 내림과 아울러 최하위 장군직위까지 내렸다.
손권은 풍칙이 쫄병임에도 불구하고 사서에 본명을 새기게 허락해줬고 큰 상을 내림과 아울러 최하위 장군직위까지 내렸다.


미친 똥멍청이이자 [[삼국지]]를 잘못 읽어서 독이 된 사람들인 [[촉빠]]들은 멍청해서 [[정태]]와 더불어 누군지 모르는 인물이다.
[[정태]]와 더불어 누군지 모르는 인물이다.


[[분류:삼국지 인물]]
[[분류:삼국지 인물]]

2016년 3월 20일 (일) 18:04 판

매우 훌륭하고 뛰어난 인물인데 손권군에서 병장을 하고 있었다.

쫄병으로 썩기 아까운 녀석이었는데 황조와 싸우다가 혼자 유표군 깊숙히 쳐들어가서 기어이 황조의 머가리를 썰어왔다.

손권은 풍칙이 쫄병임에도 불구하고 사서에 본명을 새기게 허락해줬고 큰 상을 내림과 아울러 최하위 장군직위까지 내렸다.

정태와 더불어 누군지 모르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