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교황):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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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6일 (화) 21:52 판

주의! 이 문서에서 가리키는 대상은 이단이자 사이비 종교입니다.
이 종교에 빠지는 순간 교주의 노예가 됩니다.

당신의 종교가 무엇이든 이것으로는 바꾸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신도라면 지금 당장 탈퇴하세요.
이 새끼들의 교리는 진정한 진리가 아니라 쓸데없는 개소리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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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잉여킹은 너무 노답이라 갸라도스로 진화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해라 핫산. 잉여는 봐주지 않는다. 네놈은 똥만 싸는 기계일 뿐이지.

틀:바티칸뽕

💩이 문서는 에 관한 것, 또는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말로 똥 같은 것이나 진짜 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비위가 역겨워질지도 모르니 뒤로가기를 누를 준비를 미리 해 두세요!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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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

국적은 아르헨티나.


희대의 전쟁광

교황 성하께서 핵전쟁을 원하신다!

창문 왼쪽 아래를 잘 보면 저 제스쳐가 분명히 원폭의 버섯 구름을 의미함을 알 수 있다.

[1] 결코 다시 전쟁![2] 결코 다시 전쟁! 교황 성하께서 성전을 원하신다!

성전이다! 우매한 이단들아!

십자군 전원 돌격!!

아르헨티나의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좋아하는 여자한테 프로포즈를 했다가 거절당해서 신부가 되었고 그걸로 끝판을 깬 매우 입지적인 인물이다.

동방정교와 화해를 하는 업적을 이루셨다.

프란치스코 교황성님도 패드립에는 맞을 각오를 해야 한단다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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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한 여자에게 고백했는데 차여서 신부가 되었다.

한때 술집에서 문지기를 했을 정도로 주먹싸움 정도는 할 줄 안다. 그런거 아무나 안시켜준다. 교황임에도 술집 어깨 유경험자라는 얘기다.

호르헤 비델라 독재정권 당시에는 친정부성향을 띄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반정부 인사들에게 차명비자를 존나게 발급한 뒤 해외로 마구 도피시켜줬다.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가 목숨을 구해준 반정부인사가 수천명에 달한다.

2015년 9월부터 1년동안 낙태한 여자가 회개하면 용서를 해준다고했다. 물론 낙태가 죄악이라는 태도는 여전하다.

종교지도자의 위치에서도 다양한 수용력을 가진 사람이다. 호오가 갈리거나 비판을 받긴해도 이 점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한다.

전통과 개혁의 중간에서 줄타기를 잘한다. 즉, 온건적인 개혁파다. 그래선지 사회적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과 부당한 교리를 찰지게 까는 것 등을 좋아하신다. 부패 성직자나 마피아들과 연루된 바티칸 은행을 개혁하는데도 힘쓰고 있다. [1]

(세월호 추모) 리본을 유족에게서 받아 달았는데 반나절쯤 지나자 어떤 사람이 내게와서 '중립을 지켜야 하니 그것을 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인간적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수는 없다고 말해줬습니다.

세월호 리본에 시비거는 인간에게 일침을 한 경력이 있다.[3]

(충격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프란치스코(교황)의 고향이 전라도로 밝혀져.)

문제는 이걸 또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 유가족 및 깨시민들이다. 교황은 유가족의 슬픔과 고통을 인정한다고 했지 세월호 특별법이나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데 찬성한적은 없다. 근데 세월호 유가족의 고통에 공감=세월호 유가족의 주장을 모두 수용한다는 기적의 논리를 펼치는 주갤 깨시민들이 간간히 존재한다.

니가 착하게 살면 야훼 안믿어도 천국에 갈수있단다 개독들은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거봐 까톨릭은 역시 이단이야;;" 시전중 하지만 지들끼리 통합도 못하는개독새끼들은 교황님과 신앙심 짬밥이 다르다

ㄴ솔직히 가톨릭도 개신교 처럼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기본주장은 같고 천주교 교리서인 천주교 요리문답에서도 천주교 안믿는 비신자 구원 못받는다고 대놓고 나와있고 열교(개신교)도 구원 못받는다고 나옴 다만 개신교 처럼 대놓고는 않하고 유연하게 할 뿐이지 천주교도 예수믿고 구원받으라고 강조한다. 더 설명하자면 비신자도 구원을 받을 수 있을려면 '자기에게 탓이 없어야 구원이 가능하다' 라는 건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역사로 예시를 들면 고조선, 삼국시대, 고려, 조선(초기) 때는 우리 조상들중에서 기독교 자체를 모르지만 하느님을 너무 사랑하거나 착하게 살아서 상등통회를 하면 가톨릭신자는 아니지만 하느님께서 개인의 선행을 보고 구원 받는다는 주장이다. 이걸 전문용어로 '익명의 그리스도인' 이라고 한다. 가톨릭은 '익명의 그리스도인' 이라는걸 통해서 비신자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지만 그렇게 될려면 예수, 부처님 처럼 엄청 착한 선인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즉 로또 당첨 확률보다 낮다는 애기다.


신앙심 레벨이 높아서 집무실에서 야훼랑 직접 통화가능함 ㄴ터졌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방적인 성향

역대 교황들중에서 제일 개방적인 성향일거다. 무신론자도 선한 일을 하면 천국에 간다면서 무신론자라고 해서 욕할 필요가 없다고한다. (전임교황은 무신론자 죽도록깠다) 이슬람이나 기타 타 종교에도 굉장히 관용적인 입장을 취한다.

강자들만 살찌우는 현재의 야생적 자유주의(신자유주의)가 현재 벌어지는 사회문제의 근원이라고 하면서 그런 체제가 약자들을 극단주의와 폭력으로 물들게한다고 말씀하셨다. 규제 없는 자본주의는 독재라고 신렬하게 깠으며 경재적으로 재분배가 필요하다고 했다.

다만 교황과 성향부분에서 유사점이 있는 해방신학에는 동조하지 않았다. 실제로 가톡릭계에서 이단취급한다.

좆무에서는 뭔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입장이라고 하는데 교황위치상 퀴어신학이라던가 해방신학등 완전 진보적인 신학에 동의하기 어렵다는것을 감안하지 않는것이다. 오히려 경제관은 사회민주주의에 가까운 시각이다.

그리고 교황중에 무신론자에게 호의적인 교황은 거이 없었다. 그렇기에 교리적으로 보수적 입장을 취한다고 보긴 어렵다. 심지어 부패하고 위선적인 가톨릭인보다 차라리 위선없는 무신론자가 낫다는 파격적인 발언까지 했다. 하여간 좆무새끼들 수준


성소수자 문제에도 역대 교황과 비교해보면 상대적으로 우호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