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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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미드필더이자 15시즌 바르샤 트레블의 주역.
솔직히 모든 축구화는 판매를 위해서 각각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소개되고 광고되고 있지만 결국에 모든 기능은 같습니다. 킥을 위한 신발을 신는다고 킥이 세지지 않고, 드리블을 위한 신발을 신는다고 드리블이 좋아지지 않는것처럼 마케팅의 일부이기 때문에 발에 가장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축구하는데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러나 요즘에 나온 신발들마다 사용되어진 기술들이 다르기 때문에 선수의 실력을 늘리지는 못할지라도 다른 감각을 제공하거나 새로운 느낌을 제공할 수 는 있습니다.


사실상 축알못들의 우상으로서 축알못들은 피를로가 경기장에 똥을 싸도 경기를 캐리했다고 이야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1. 에보파워는 슈팅을 위한 신발이라고 푸마에서 광고되었는데 정말로 느낌이 많은 신발들과 차이가 납니다. 가로로 늘어나지 않고 세로로만 늘어나는 adap-lite 이라는 인조가죽을 축구화 역사상 최초로 사용했는데, 많은 선수들과 사람들 후기로는 정말로 슈팅할때 발이 편하고 발이 구부러지는 모양을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슈팅하고 좋다는 평이 자자합니다. 그래서 중거리슛과 코너킥전담이라면 에보파워를 추천해드립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표적으로 레알과의 4강전에서 패스성공률 및 기타 경기 기여도에서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통계상 크로스가 거의 모두 앞섰음에도 피를로가 크로스에게 축구교습을 시켜줬다고 헛소리를 남발했던 사례가 있다.


15시즌 트레블이 걸린 챔스에서 무압박 무수비에 매번 끊겨서 역습찬스를 제공하는 성공률 0에 육박하는 병신패스까지 축구선수로서 갖추지 말아야할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유벤투스의 3실점에 모두 직 간접적으로 기여하는 압도적으로 쓰레기같은 경기력을 펼치며 팀을 준우승으로 이끈다.
2. 달리기 위주라면 당연히 가벼운 신발이 발에 편할수도 있습니다. 머큐리얼이나 adidas ace 같이 무게가 가벼운 신발들이 좋겠지만, 에보파워 역시 가벼운 축에 속합니다. 그러나 말했듯이 움직이는 것은 신발이 얼마나 편하냐에 따라 다른것이기에 직접 신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에보파워는 엄지 발가락이 검지발가락보다 긴 사람들에게 더더욱 맞도록 설계되었는데 저는 검지발가락이 더 긴데도 에보파워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경기가 끝나고나서는 자기가 피해자인냥 질질 짜는 기염을 토하기까지했다.


[[박지성]]이 이런 개좆밥 미드필더 피를로를 열심히 수비한 것으로 유명한데 실제로는 경기내내 별로 할 일이 없다보니 심심해서 따라다닌 걸 보고 수비한 것으로 착각했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3. 오래뛰어도 편한것 역시 신발이 얼마냐 자신의 발모양과 맞고 편하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티엠포의 가장 큰 장점이 인조가죽인 아닌 진짜 가죽으로 만들어져서 오래 쓸수록 더더욱 부드러워지며 발모양에 맞게 늘어나서 발에 무리가 거의 가지 않고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에보파워를 사신다면, 에보파워는 인조가죽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는 늘어나지 못하는 점이 있으므로 처음부터 발에 맞는것을 사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비보다 월드컵, 유로 활약이 앞서고 클래스도 오래 유지하며 실력도 비슷하다고 빨리지만 현실은 사비가 비교당하는 게 굴욕인 수준이다.
티엠포는 정말로 클래식한 가죽 축구화이며 새로운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면 에보파워 강추

2016년 2월 24일 (수) 21:33 판

솔직히 모든 축구화는 판매를 위해서 각각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소개되고 광고되고 있지만 결국에 모든 기능은 같습니다. 킥을 위한 신발을 신는다고 킥이 세지지 않고, 드리블을 위한 신발을 신는다고 드리블이 좋아지지 않는것처럼 마케팅의 일부이기 때문에 발에 가장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축구하는데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러나 요즘에 나온 신발들마다 사용되어진 기술들이 다르기 때문에 선수의 실력을 늘리지는 못할지라도 다른 감각을 제공하거나 새로운 느낌을 제공할 수 는 있습니다.

1. 에보파워는 슈팅을 위한 신발이라고 푸마에서 광고되었는데 정말로 느낌이 많은 신발들과 차이가 납니다. 가로로 늘어나지 않고 세로로만 늘어나는 adap-lite 이라는 인조가죽을 축구화 역사상 최초로 사용했는데, 많은 선수들과 사람들 후기로는 정말로 슈팅할때 발이 편하고 발이 구부러지는 모양을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에 슈팅하고 좋다는 평이 자자합니다. 그래서 중거리슛과 코너킥전담이라면 에보파워를 추천해드립니다.

2. 달리기 위주라면 당연히 가벼운 신발이 발에 편할수도 있습니다. 머큐리얼이나 adidas ace 같이 무게가 가벼운 신발들이 좋겠지만, 에보파워 역시 가벼운 축에 속합니다. 그러나 말했듯이 움직이는 것은 신발이 얼마나 편하냐에 따라 다른것이기에 직접 신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에보파워는 엄지 발가락이 검지발가락보다 긴 사람들에게 더더욱 맞도록 설계되었는데 저는 검지발가락이 더 긴데도 에보파워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3. 오래뛰어도 편한것 역시 신발이 얼마냐 자신의 발모양과 맞고 편하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티엠포의 가장 큰 장점이 인조가죽인 아닌 진짜 가죽으로 만들어져서 오래 쓸수록 더더욱 부드러워지며 발모양에 맞게 늘어나서 발에 무리가 거의 가지 않고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에보파워를 사신다면, 에보파워는 인조가죽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는 늘어나지 못하는 점이 있으므로 처음부터 발에 맞는것을 사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티엠포는 정말로 클래식한 가죽 축구화이며 새로운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면 에보파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