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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이런 개좆밥 미드필더 피를로를 열심히 수비한 것으로 유명한데 실제로는 경기내내 별로 할 일이 없다보니 심심해서 따라다닌 걸 보고 수비한 것으로 착각했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박지성]]이 이런 개좆밥 미드필더 피를로를 열심히 수비한 것으로 유명한데 실제로는 경기내내 별로 할 일이 없다보니 심심해서 따라다닌 걸 보고 수비한 것으로 착각했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사비보다 월드컵, 유로 활약이 앞서고 클래스도 오래 유지하며 실력도 비슷하다고 빨리지만 현실은 사비가 비교당하는 게 굴욕인 수준.
사비보다 월드컵, 유로 활약이 앞서고 클래스도 오래 유지하며 실력도 비슷하다고 빨리지만 현실은 사비가 비교당하는 게 굴욕인 수준

2015년 6월 15일 (월) 13:22 판

유벤투스의 미드필더이자 15시즌 바르샤 트레블의 주역.

사실상 축알못들의 우상으로서 축알못들은 피를로가 경기장에 똥을 싸도 경기를 캐리했다고 이야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와 관련하여 대표적으로 레알과의 4강전에서 패스성공률 및 기타 경기 기여도에서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통계상 크로스가 거의 모두 앞섰음에도 피를로가 크로스에게 축구교습을 시켜줬다고 헛소리를 남발했던 사례가 있다.

15시즌 트레블이 걸린 챔스에서 무압박 무수비에 매번 끊겨서 역습찬스를 제공하는 성공률 0에 육박하는 병신패스까지 축구선수로서 갖추지 말아야할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유벤투스의 3실점에 모두 직 간접적으로 기여하는 압도적으로 쓰레기같은 경기력을 펼치며 팀을 준우승으로 이끈다. 심지어 경기가 끝나고나서는 자기가 피해자인냥 질질 짜는 기염을 토하기까지했다.

박지성이 이런 개좆밥 미드필더 피를로를 열심히 수비한 것으로 유명한데 실제로는 경기내내 별로 할 일이 없다보니 심심해서 따라다닌 걸 보고 수비한 것으로 착각했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사비보다 월드컵, 유로 활약이 앞서고 클래스도 오래 유지하며 실력도 비슷하다고 빨리지만 현실은 사비가 비교당하는 게 굴욕인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