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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야인시대 하야시.jpg|섬네일|야인시대의 하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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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e:선우영빈_2016-08-19_23-15.jpg|thumbnail|선우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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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 강점기 때 종로 나와바리를 놓고 [[김두한]]과 다투었던 일본 야쿠자 집단 혼마찌(本町)의 오야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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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조선인이고 이름은 선우영빈이다. 평안남도 대동군 출신이다. 어린시절 일본에서 자란 선우영빈은 일본의 사상가 [[도야마 미쓰루]] 밑에 양자로 들어갔으며, 조선으로 파견되었다. 일본의 힘을 빌려 야쿠자 노릇을 했으나, 조선인을 도왔으며 나라 팔아먹는 짓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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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당시 종로 나와바리의 보스인 [[구마적]]과 짝짜꿍 하고 종로를 먹으려고 했으나 김두한이 깽판쳐서 결국 망했다. 좆문가 새끼들이 허구 인물이라고 지랄하는데 하야시는 실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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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 후에 일본에 가지 않고 조국에 남아서 (주)건설산업 대표, 대한건설협회 부회장을 지냈다. 일본인 본처는 일본으로 보내고 자유당 시절 임모 장관의 딸과 재혼하여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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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군의 아들과 야인시대 모두 김두한의 라이벌로 나오는데 장군의 아들에선 [[즐라탄]].. 아니 [[신현준]]이 연기했으며 야인시대에선 이창훈이 연기했다. 장군의 아들 하야시는 사실은 1대 [[각시탈]]로 어떨땐 이강토처럼 친일파, 어떨땐 이강산이라는 이름으로 바보와 각시탈을 오갔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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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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