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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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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상승}}{{문무겸비}}
원래 그냥 낙양의 황궁 옆에 있는 대도시 근처에서 푸줏간이나 하던 백정이었는데, 여동생이 존나 예뻐서 그 덕에 땡잡은 녀석이다. 하진은 자기가 공무원이 되어 출세하고 싶어서 신나는 철밥통 라이프를 즐기고자 어느 날 지 여동생을 황후로 들일 생각을 했고 결국 가업인 푸줏간 일을 그만두고 자신의 전재산을 다 털은 걸로 십상시새끼들에게 뇌물쳐먹이고 지 여동생을 황후로 만들어버렸다.
원래 그냥 낙양의 황궁 옆에 있는 대도시 근처에서 푸줏간이나 하던 백정이었는데, 여동생이 존나 예뻐서 그 덕에 땡잡은 녀석이다. 하진은 자기가 공무원이 되어 출세하고 싶어서 신나는 철밥통 라이프를 즐기고자 어느 날 지 여동생을 황후로 들일 생각을 했고 결국 가업인 푸줏간 일을 그만두고 자신의 전재산을 다 털은 걸로 십상시새끼들에게 뇌물쳐먹이고 지 여동생을 황후로 만들어버렸다.



2017년 4월 26일 (수) 15:11 판

이 문서는 존나 말도 안 되는 신분상승을 한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즉, 노력형 금수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가끔 흙수저인 경우도 있지만 그런 애들은 재능충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너는 아무리 노오오오오력을 해 봤자 좆도 어림없습니다.
주의! 이 인물은(는) 존나 똑똑하면서 존나 셉니다.
이 문서는 천재적인 두뇌와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동시에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인물을 상대로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원래 그냥 낙양의 황궁 옆에 있는 대도시 근처에서 푸줏간이나 하던 백정이었는데, 여동생이 존나 예뻐서 그 덕에 땡잡은 녀석이다. 하진은 자기가 공무원이 되어 출세하고 싶어서 신나는 철밥통 라이프를 즐기고자 어느 날 지 여동생을 황후로 들일 생각을 했고 결국 가업인 푸줏간 일을 그만두고 자신의 전재산을 다 털은 걸로 십상시새끼들에게 뇌물쳐먹이고 지 여동생을 황후로 만들어버렸다.

여동생이 황후가 되자 자신은 대장군이 되어 철밥통이 되는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십상시와는 사이가 불구대천지 원수급으로 나빠서 그런지 십상시들을 암살하려고 했다. 그래서 하진은 전국의 모든 토호들을 낙양으로 집결시키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에 그의 책사인 정태동탁같은 병신같은 쓰레기 인물은 제외시켜야 한다고 했으나 말을 듣지 않았다. 이 때문에 하진은 결국 개빡친 십상시에게 죽고 그 자리에 동탁이 들어가게 된 것이다.

병신취급 당하는 경우가 많은 인물이긴 한데 실제로는 어느 정도 능력도 있고 인망도 있었던 인물이었다. 당장 얘 따까리가 조조, 원소, 정태였는데 이런 놈들을 부하로 거느릴 정도로 예사 인물은 아니었다. 하지만 십상시에게 죽임을 당하는 바람에 결과적으로는 동탁이 후한을 말아먹게 만든 원흉이 되었다.

참고로 얘 아들은 이름을 모르겠는데 일단 지 애비 따라서 요절했다. 그러자 하진의 아들의 아내(며느리)가 조조랑 재혼했는데, 얘 손자인 하안이 나중에 조조 사위가 되어 위나라 신하로써 일하다가 조상 일파라는 이유로 사마의한테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