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과: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7번째 줄: | 17번째 줄: | ||
아 과일을 꿀에 절인 정과나 과편도 맛있다고 한다. | 아 과일을 꿀에 절인 정과나 과편도 맛있다고 한다. | ||
그래도 " | 그래도 "[[두유노김치]]" 이따구보단 외국인한테도 먹힐만한 먹거리다. | ||
2017년 2월 14일 (화) 16:51 판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
|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
한국의 전통과자.......인데 한우만큼은 아니지만 심히 창렬인 것. 한우처럼 딴나라 수출못할 수준은 아니지만 태생이 사치품이었다보니 상당한 수준의 창렬을 자랑한다.
왜 사치품이었는가
한과가 곡식하고 꿀하고 겁나 쒜리부어서 만드는데, 예를 들어 유밀과는 헬조선에서 기후상 재배가 거의 불가능한 밀가루를 쌀이 병신같이 많이 들어간 술(조선시대 문헌대로 술만들면 쌀을 꽤 많이 써야한다.)혹은 생산량이 이상하게 적었던꿀을 넣고 반죽해서 모양내고 기름에 튀겨서 만든다. 이러니까 비싸지....딴 것들도 꿀쓰거나 쌀을 많이 써서 비싸다. 오죽했으면 양반들도 입에대기 힘들었고 흉년되면 술하고 같이 제조금지품목이 됬다.
단점
어지간한 과자들이 이에 안좋긴 한데, 한과는 더 안좋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특히 강정이 그런데, 적당한건 그럭저럭 먹기 좋은데, 진짜 병신같이 만들면 걍 돌수준으로 튼튼하다. 엿은 쪽쪽 빨아먹을때 이에 쩍쩍 달라붙는 것 같음. 유과는 솜사탕같은 느낌이라 먹는 사람에 따라 기분 더러울수도 있음.
장점
그래도 약과는 맛있음. 그리고 다식은 원래 차하고 먹을려고 만들었는지 차하고 먹거나 커피하고 먹으면 존맛. 그리고 강정도 깨강정 같은 건 부드러워서 씹기좋음. 아 과일을 꿀에 절인 정과나 과편도 맛있다고 한다.
그래도 "두유노김치" 이따구보단 외국인한테도 먹힐만한 먹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