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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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하게 딴지걸어도 찐따인 만큼 목소리를 내도 들어주는 사람도 없어서 교사 본인에게 실질적인 피해도 없고 자기 스트레스도 풀고 동시에 실적도 쌓이니까.
부당하게 딴지걸어도 찐따인 만큼 목소리를 내도 들어주는 사람도 없어서 교사 본인에게 실질적인 피해도 없고 자기 스트레스도 풀고 동시에 실적도 쌓이니까.
:ㄴ 아재 혹시 586 시절 학생입니까... 꼬추 서요...?
:ㄴ 사실 저런거는 대부분 찐따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교육청이나 교장, 교감한테 찌르면 99%의 확률로 해결되긴 한다. 근데 저게 선생도 적으로 돌리는 거라 특히나 니가 고딩이라면 니 생기부에 좋은 말 적힐 기회를 영원히 버려서라도 해결 해야한다는 각오로 찌르고, 선생이 나중에 니한테 보복하면 경찰 부르고 고소 때려서 제대로 인실좆 시키겠다는 배짱도 가져야한다. 애초에 교사는 학교안에서나 갑이지, 다른 곳에서는 그냥 평범한 국민 한 명일 뿐이라는 걸 기억하자.
:ㄴ 사실 저런거는 대부분 찐따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교육청이나 교장, 교감한테 찌르면 99%의 확률로 해결되긴 한다. 근데 저게 선생도 적으로 돌리는 거라 특히나 니가 고딩이라면 니 생기부에 좋은 말 적힐 기회를 영원히 버려서라도 해결 해야한다는 각오로 찌르고, 선생이 나중에 니한테 보복하면 경찰 부르고 고소 때려서 제대로 인실좆 시키겠다는 배짱도 가져야한다. 애초에 교사는 학교안에서나 갑이지, 다른 곳에서는 그냥 평범한 국민 한 명일 뿐이라는 걸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