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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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요즘엔 4.5 만점에 3.0 미만이면 아무리 명문대라도 서류에서 일단 엑셀 정리당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하지만 명문대는 명문대라는 걸 명심하자] | 참고로 요즘엔 4.5 만점에 3.0 미만이면 아무리 명문대라도 서류에서 일단 엑셀 정리당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하지만 명문대는 명문대라는 걸 명심하자] | ||
==너가 학점을 병신같이 받았을 경우== | |||
[[재수]]라는 리셋 버튼을 누르면 된다. 단, 버튼 효과는 랜덤이라 인생을 리셋해야 할 수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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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9일 (화) 19:24 판
너희의 대학생활이 얼마나 순종적이었는지 측정하는 지표.
요즘 학점은 예전보다 덜 본다고 말을 하나, 아직도 스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고학점 취득은 시험문제를 출제하고 지맘대로 채점하는 교수의 의중을 얼마나 잘 읽느냐,
헬같이 서로 카톡 읽씹하는 이른바 '헬조선 튜토리얼' 조별과제, 혹은 그 이외의 여러 과제 점수를 잘 따느냐가 관건으로,
이를 못해 학점에서 개판난다면, 기업들도 이걸 일종의 신호로 보고 걸러버린다. [님 서류는 분쇄기로 이동]
특히 이과보다는 문과일 경우 더욱 심한데, 문과는 진짜 채점 기준이 완전 지들 꼴리는대로이기 때문.
그리고 족보같은게 존재한는 과목이라면 아싸들은 그냥 죽었다 복창해라.
이 경우 아무리 열심히해도 이미 좋은 점수 맞기는 다 글렀기 때문.
다만 족보없이도 혼자서 정말 열심히 고오오오오오옹부하는 아싸라면 또 다르다. [인간미 없다고 뒷담화 쳐 들어도 지 할 건 다 하드라]
난 열심히 했어요! 하고 항변해도 소용없다. 어차피 학점이라는게 이런 부적응자들 거르는 과정이니...
참고로 요즘엔 4.5 만점에 3.0 미만이면 아무리 명문대라도 서류에서 일단 엑셀 정리당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하지만 명문대는 명문대라는 걸 명심하자]
너가 학점을 병신같이 받았을 경우
재수라는 리셋 버튼을 누르면 된다. 단, 버튼 효과는 랜덤이라 인생을 리셋해야 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