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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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점 취득은 시험문제를 출제하고 지맘대로 채점하는 교수의 의중을 얼마나 잘 읽느냐, | |||
평소에 얼마나 비위를 맞춰 [[조별과제]]나 각종 과제의 점수를 잘 따느냐가 관건으로, | 평소에 얼마나 비위를 맞춰 [[조별과제]]나 각종 과제의 점수를 잘 따느냐가 관건으로, | ||
2015년 7월 15일 (수) 15:13 판
너희의 대학생활이 얼마나 순종적이었는지 측정하는 지표.
요즘 학점은 예전보다 덜 본다고 말을 하나, 아직도 스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고학점 취득은 시험문제를 출제하고 지맘대로 채점하는 교수의 의중을 얼마나 잘 읽느냐,
평소에 얼마나 비위를 맞춰 조별과제나 각종 과제의 점수를 잘 따느냐가 관건으로,
이것을 못해 학점을 개판친다면 기업들도 이것을 일종의 신호로 보고 걸러버린다.
이는 이과보다 문과일 경우 특히 심한데, 문과는 진짜 채점이 완전 지들 꼴리는대로이기 때문.
그리고 족보같은게 존재한는 과목이라면 아싸들은 그냥 죽었다 복창해라.
이 경우 아무리 열심히해도 이미 좋은 점수 맞기는 다 글렀기 때문.
난 열심히 했어요! 하고 항변해도 소용없다. 어차피 학점이라는게 이런 부적응자들 거르는 과정이니...
참고로 요즘엔 4.5 만점에 3.0 미만이면 아무리 명문대라도 서류에서 일단 엑셀 정리당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